편집 : 2018.1.19 금 20:18
> 뉴스 > 충청 > 공주 | 대학
       
공주대-농촌진흥청 유전체육종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육종 기술 발전 기대
2017년 05월 09일 (화) 06:45:53 최미자 기자 rbrb344@hanmail.net
   
▲ 【공주=코리아플러스】최미자 기자 = 공주대학교는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해 농업생명공학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 니즈에 맞춰 품종 기술 발전을 위하여 2년 연속으로 미국 아리조나 대학의 ‘Tucson Plant Breeding Institute의 유전체정보와 육종의 유기적 접목을 위한 통계 및 생물정보 툴 강좌’를 5월 8일, 10~12일 개최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공주대)
【공주=코리아플러스】김기숙 최미자 기자 = 공주대학교는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해 농업생명공학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 니즈에 맞춰 품종 기술 발전을 위하여 2년 연속으로 미국 아리조나 대학의 ‘Tucson Plant Breeding Institute의 유전체정보와 육종의 유기적 접목을 위한 통계 및 생물정보 툴 강좌’를 5월 8일, 10~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단장 문중경)과 식물분자육종사업단(단장 고희종)이 공동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유전체육종센터가 주관하여 진행됐다.

해당교육의 핵심은 단순하게 전문가 양성의 차원을 넘어서서 차세대염기서열 분석 기술이 발달된 이후 10여 년간 축적 되어온 농생물분야의 유전체, 표현체 등의 여러 효과적인 방법으로 활용하여 품종개발 기술발달의 촉진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주요내용으로는 농생물분야의 양적형질 분석(quantitative trait analysis), 유전체연관분석(genome wide association analysis), 유전체 선발(genomic selection) 등을 포함하는 빅데이터 관련하여 유전 및 통계학적 원리와 실재 적용 사례를 강의한다.

본 교육을 주관한 공주대학교 유전체육종센터의 박용진 교수와 김규원 교수는 “작년에 많은 연구자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교육이 올해도 진행되었는데 그만큼 우리 농업생명공학분야의 연구도 많은 발전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한 “발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얻은 결과물을 활용하고자하는 열망을 보여준 것” 이며 “빅데이터를 이용한 유전체육종을 연구 현장에서 실행해 신품종 개발의 주춧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주대학교 박용진 교수(☎041-330-1201)>
최미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코리아플러스(http//www.kplu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주요뉴스
황호진 전 교육관 “학교를 학생들...
【社告】 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
희망플랜,청소년자존감향상을 위한 ...
이도형 의원과 양영환 의원 '현장...
공주중학교, 금산세계인삼엑
코리아프러스 인물
표준연, 노벨상 도전
강대임 원장, 세계최고 측정과학 지원
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강대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 연구성과 창출을 목표로 측정과학우수연구실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본사사령】 이은희 코리아프러스 편집
대전교육청, 베트남 다크롱 코크마을
18일 정부대전청사서 '전국 도시숲
대전교육청, 교육예산 조기집행을 통한
코리아플러스수도권본부 청소년기자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제도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세종특별자시 금남면 활용1길 54-60 | T. 042)822-6230
세종특별시 절재로 172 태한프레스센터 6층 603호| 전화 : 042) 822-6230
등록번호 : 세종, 다00024 / 주간| 등록일자 : 2010년 6월 4일 | 발행인·편집인 : 장영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래
Copyright 2009 코리아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plu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