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올림피아드조직위,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 성공
국제무예올림피아드조직위,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 성공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19.03.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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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코리아플러스】장형태·장영래 기자 = 박병준 제2회 보은무예올림피아드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0일 “수준 높은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대회를 개최키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청주=코리아플러스】장형태·장영래 기자 = 박병준 제2회 보은무예올림피아드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0일 “수준 높은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대회를 개최키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준 제2회 보은무예올림피아드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국제무예올림피아드조직위가 제2회 보은무예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 발족, 실무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실무위원회에는 행사 주관사인 (사)대한수박협회(KSA),동아시아태권도연맹(EATU) 등 관계자가 참여해 2018 법주사 유네스토세곔누화유산 등재 1주년 기념으로 제2회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대회를 개최해 세계누화유산도시 보은군을 대내·외에 홍보해 위상을 높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국기인 태권도를 근간으로 세계국구의 전통무예가 어울려 21세기 지구촌평화를 저파키 위해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BIMO), , 천무극협회(KCA), 동아민족무예연구소(EAPR)등 여러기관 단체 임원들이 함께했다.

오노균 동아시아태권도연맹(EATU) 이사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충북 보은은 속리산 법주사와 훈민정음고원, 삼년산성과 함께 민족무예의 수토리가 있는 전통문화도시”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무예올림피아드 국제본부의 보은군 유치와 함께 템플스테이 등 관광자원을 개발해 나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은 대추축제와 연계해 보은군의 위상을 높여나가자”며 “향후 무예진흥법에 의한 국비지원과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지원조례 제정 등의 국내와 무예징흥의 우위를 선점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오노균 동아시아태권도연맹(EATU)이사장은 내전한 정영진 재(在)일본대한민국민단 구마모토(態本)현 지방본부 의장과 괌 태권도한마당 축제에 관해 협의했다.

정영진 의장은 구마모토(態本)현 민단건물3층에 태권도장을 만들어 태권도를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태권도협회의 재정을 책임지고 있다. 이날 정의 장은 “일본을 알아야 한다”며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오 이사장은 태권도9단의 고수로 국제태권도올림피아드(ITO)를 창립 하는 등 태권도의 국제화에 앞장서는 거물로 평가받고 있다.

동아시아태권도연맹(총재 이명수 국회의원, 이사장 오노균)은 11일 주후쿠오카 총영사관과 구마모토태권도협회가 공동주관하여 일본 아소시립체육관에서 개최 하는 2018 주후쿠오카 대한민국총영사관배 국제 태권도대회에 오노균 충북대객원교수를 한국단장으로 임원선수17명을 파견 하고 EATU 태권아트코리아 시범단의 시범도 펼쳤다.

또한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7월31일부터 8월4일까지 세계태권도축제와 태권도올림피아드 개최를 홍보하고 13일 귀국했다.

▲ 【괌=코리아플러스】장형태·장영래 기자 = 제1회 괌 국제무예올림피아드대회가 지난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괌에서 개최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제공=뉴스타운)

특히 제1회 괌 국제무예올림피아드대회가 지난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괌에서 개최됐다.

이에 앞서 Leon Guerrero '괌' 주지사가 국제무예올림피아드 오노균 이사장과 한국선수단 박병준 단장 등 임원 그리고 한국선수단을 환영하는 만찬을 17일 오후 6시 반에 퍼시픽스타호텔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Leon Guerrero '괌' 주지사는 "처음 열리는 대회지만 소중한 인연을 간직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사랑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했고, 임희순 한국 괌 총영사는 “제1회 세계무예올림피아드가 아름다운 섬 괌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괌이 많이 알려지고 태권도가 널리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Leon Guerrero 괌 주지사는 오노균 위원장과 한국선수단 박병준 단장 등 임원 및 관장과 코치들에게 괌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태권도를 국기로 법제화함에 따라 2018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태권도를 대한민국 대표 무예스포츠로 성장 시키겠다”고 발표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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