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금형기술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길”특강 실시
공주대학교, “금형기술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길”특강 실시
  • 안창용 기자(1004ceoman@hanmail.net)
  • 승인 2019.06.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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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코리아플러스방송】 안창용 기자 = 지난 7일 김세환 객원교수가 공주대천안캠퍼스 10공학관 5층 강의실에서 금형설계공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

 

【공주=코리아플러스방송】 안창용 기자 =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공과대학(학장 한승희) 금형설계공학과는 천안캠퍼스 10공학관 5층 강의실에서 금형설계공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7일(수) 객원교수 김세환 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 행사는 공주대 금형설계공학과(학과장 최계광) 및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기선)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김세환 객원교수는 “금형기술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면서“금형기술전문가로써 취업(employment)을 하려면 장인정신(craftsmanship)이 필요하다”며 ?금형설계공학과의 교육목표 ?취업의 의미 ?장인정신 ?전문가 등을 강조했다.

김세환 객원교수는 금형 전문가로 금형설계를 할 줄 알아야 도면을 읽을 수 있으며, 제품도설계 및 공정설계, 공정별 금형설계, 트라이이웃 등의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금형설계 도면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읽을 줄 앎으로써 3D모델링, CAD/CAM, 3D프린팅, 역설계, 캡스톤디자인, 성형해석 등의 직무 분야에 종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세환 객원교수는 2013년 공주대 금형설계공학과에서 정년퇴임을 하고, 프레스 금형분야 1세대로서 L전자, S전자, 금형전문업체와 연수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22일에는 일본 금형공업회 명예회장이며 금형설계공학과 겸임교수인 우에다 가츠히로 오가끼세이코 회장의 금형설계공학과 방문행사를 주도하여 금형설계공학과 학생의 일본 기업으로의 장기현장실습, 특강 등과 같이 국제적인 인적교류를 진행할 수 있는 단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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