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 장기간 방치 영농폐기물 수거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 장기간 방치 영농폐기물 수거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19.07.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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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농폐기물 5톤 집중 수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앞장

【계룡=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는 지난달 27일 두마면 일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가졌다.

【계룡=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는 지난달 27일 두마면 일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갖고있다.

이날 협의회는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 농약빈병, 폐농약 등 5톤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토양오염과 미관저해는 물론 소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발생 방지에 앞장섰다.

김용고 협의회장은 “농촌마을과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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