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장군면 ‘파리떼’ … 인근 산으로 날라 가
세종시 장군면 ‘파리떼’ … 인근 산으로 날라 가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19.07.11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밤 농장 3차례 집중방역… 개체수 90%까지 줄어

【세종=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김려수 자치분권과장은 11일 “세종시는 지난 7일에도 전문 인력, 의용소방대와 자율방재단 등이 포함 된인력과 소독기, 분사기를 동원해 방역을 실시, 90%이상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종=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김려수 자치분권과장은 11일 “세종시는 지난 7일에도 전문 인력, 의용소방대와 자율방재단 등이 포함 된인력과 소독기, 분사기를 동원해 방역을 실시, 90%이상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시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사경 등을 통한 사법기관과 법률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 장군면 산학리 소재 밤 농장에서 발생한 파리 떼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을 실시한 결과 개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김려수 자치분권과장은 “세종시 장군면 ‘파리떼’가 인근 산으로 날라 가, 2차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