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청소년미래센터, 충청남도 연합캠프 참가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충청남도 연합캠프 참가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19.08.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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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금산다락원 및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2명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KT&G 상상마당 논산에서 충남 12개 시·군, 18개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 160 여명이 참여하는 ‘2019 충청남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에 공동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청소년수련시설 간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공유와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소속감과 위원들 간의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논산시와 충청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최하고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했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퍼실리테이션 회의기법을 익혀 청소년 참여기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상쇼박스, 포토그램, 상상레이블, 상상EDM, 캘리컵스 등 다양한 선택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류의 시간, 미션 릴레이,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그동안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협력활동, 고민상담, 또래 간 소통하는 시간 등을 보냈다.

한편, 이번 캠프에 참여하였던 한 청소년은 “금산의 참여기구끼리 공동으로 참가해서 좋았고,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함께 미션 활동도 하고 회의도 하면서 어느새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리 금산에서도 이런 연합캠프가 개최되어 더 많은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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