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린문학 연구소 전자책발간을 위한 미니 아카데미 마련해, 눈길!
한국그린문학 연구소 전자책발간을 위한 미니 아카데미 마련해, 눈길!
  • 최낙철 기자(chlw212@daum.net)
  • 승인 2019.08.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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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린문학 연구소 ‘2019문학상 전자책발간’을 위해 초원갈비에서

【전주=코리아플러스】 최낙철 기자 = 한국그린문학 연구소(회장 이삭빛)는 ‘2019문학상 전자책발간’을 위해 지난 29일 초원갈비에서 ‘미니 아카데미를 마련해’ 서을지 시인(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그린문학 회장 이삭빛 시인의 미니 아카데미 특강은 ‘오늘의 시詩 포인트’를 주제로 단어나열하기, 연상기법, 시詩적 언어 사용하기 등 알찬 내용으로 참석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자기 시詩 및 내가 좋아하는 시詩를 가져 와 소개하고 발표하는 시간은 감성 체험으로 시인의 높은 자존감을 갖게 했다.

김재원 시인 겸 작사가와 신방윤함장이 이삭빛의 시“바다에서”를 낭송해 뜻 깊은 시간을 선사했고, 이어 서을지 시인의 “청 보리밭”과 김병렬 시인의 “이별의 연가”를 추가로 발표해 서로 배우고 나눠서 좋았다는 호평이었다.

▲한국그린문학 회원

이삭빛 시인의 미니 아카데 ‘전자책발간을 위한 감성 시 쓰기’는 신방윤 해양경찰 315함장과 김병렬 시인(장수문화연구회 회장), 황인철 전북은행 모래내지점장, 김재원 작사가, 김지연 시詩 사랑가, 김형태 한국그린문학이사, 유길문 카네기회장, 최낙철 코리아플러스기자 등이 참석해 더욱 뜻 깊은 자리로 이뤄졌다.

한편, 유길문 카네기회장이“더+시너지(저자 유길문)”라는 책을, 이삭빛 회장은“들어라 전라북도 산천은 노래다”(전라북도문화 관광재단 시 선집)에 삽입된 시詩 ‘논 개’를 기증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더+시너지” 저자 유길문 작가는 23년 동안 CEO 및 리더들이 시너지를 내도록 코칭 리더로 활동해 왔으며, 독서토론모임인 리더스클럽을 만들어 13년 동안 이끌어 온 경험을 토대로 책을 발간했다.

유작가는 경영학박사로 시너지라는 단어에 꽂혀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고, 현재는 새로운 변화&혁신 마인드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의식개혁 프로그램인 NLP코칭을 병행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개설해 경영 작가로도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그린문학(발행인 이삭빛 : 본명 이미영)은 10여 년 동안 시인, 수필가, 평론가, 시낭송가, 시 활동가 등을 배출한 전국단위단체로 <제9회 한국그린문학 문학상 공모> 중에 있다. 詩人으로 등단의 꿈이 있는 사람은 한국그린문학 연구소(02-2070-5533)로 많은 관심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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