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도심공항 버스 연계서비스 불만폭주, 개선해야
광명역 도심공항 버스 연계서비스 불만폭주, 개선해야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19.10.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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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은권 의원(자유한국당, 대전 중구)은 한국철도공사(대전)에서 열린 한국철도공사 등 국정감사에서 철도공사의 광명역 도심공항버스 연계서비스의 국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며 국민편의를 위해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철도공사는 인천공항을 1, 2 터미널 역을 오가던 KTX를 지난 2018년 3월 23일 부로 승객 저조의 이유로 무기한 운행을 중단했다.

한편, 철도공사는 인천공항 KTX의 운행 중단 이후 승객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KTX 광명역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도심공항 버스 연계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2018년 1월 이후 공항버스 민원은 268건에 육박한다.

특히 공항버스 연계 서비스로 반환된 금액만 2018년 7천 4백만 원, 2019년은 7월까지만 해도1억 1천만 원에 육박한다.

 이에 이 의원은 “공기업은 모든 것이 돈으로만 연결될 수는 없잖고 수익이 얼마안난다 하더라도 국토 균형발전과 국민행복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라며, “공항버스 연계서비스를 개선하고 다른 방안도 함께 검토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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