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예지 착각의 시학사가 주관하는 2019년 문학상 수상자 발표
종합문예지 착각의 시학사가 주관하는 2019년 문학상 수상자 발표
  • 최낙철 기자(chlw212@daum.net)
  • 승인 2019.11.0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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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춘우문학상∥장재흥 시인
-제14회 한국창작문학상∥강구원 시인
-제2회 詩끌리오 작가상∥고은주, 작품상 이숨 시인
김경수 시인
이정님 시인

 

【전북=코리아플러스】 최낙철 기자 = 종합문예지 계간 착각의 시학(대표 김경수)이 주관하고 한국착각의시학작가회(회장 김경수)가 후원하는 2019년 문학상 심사가 지난 4일에 있었다.

접수된 많은 응모작품과 추천 작품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예심과정을 거처 올라온 작품 중 문학 활동에 대한 공적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제6회 김기림문학상 대상에 이정님 시인,  제6회 춘우문학상 대상에 장재흥 시인, 제14회 한국창작문학상 대상에 강구원 시인이 각 선정 됐다.

한편 매년 1회 발간하는 시끌리오 사화집 제14호 참여 작가 중 젊고 우수한 작품을 골라 선정하는 제2회 詩끌리오상 작가상에 고은주 시인, 작품상에는 이숨 시인이 영광의 수상자로 뽑혔다.

착각의 시학이 주관하는 문학상 심사는 무엇보다 시인이나 작가가 얼마나 절실한 창작의 눈으로 세계를 보는지, 그 응축된 상상력의 간결함과 시선의 깊이를 가진 작품을 대상으로 우수성을 선별하여 수상자로 선정했다.

예년과 비슷한 응모작품과 추천받은 공적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들이 논의한 결과 각각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년균 위원장(시인, 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허형만(시인, 목포대 명예교수) 이성림(문학박사, 명지전문대 교수) 이늦닢(시인, 본지 편집국장) 심사위원이 맡았으며, 금년도 한국창작문학상과 춘우문학상 본상은 적격자가 없어 수상자를 내지 않았다고 했다.

이번 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3시에 서울에 있는 흥사단 3층(대강당)에서 제14호 詩끌리오 사화집 출판기념회와 함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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