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세종ㆍ충북권 상생발전, 교육기관 간 맞손
대전ㆍ세종ㆍ충북권 상생발전, 교육기관 간 맞손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19.11.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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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전시 인재개발원은 대전ㆍ세종ㆍ충북권 3개 교육전문기관이 18일 오후 2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상생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인재개발원 임 묵 원장과 정부출연기관인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성경륭 이사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금용한 원장, 충청북도자치연수원 한필수 원장과 각 기관 관계자 등 30 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ㆍ세종ㆍ충북권 교육전문기관 간 전문 인력 풀(POOL) 상호 교류, 교육과정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협력, 지식정보자원의 공동 활용 및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 공동개최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임 묵 인재개발원장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4개 전문교육기관이 보유한 자원의 공유와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교육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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