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법동중학교 정다연 학생, 제16회 한국디지털콘텐츠대회에서 대상 수상
대전 법동중학교 정다연 학생, 제16회 한국디지털콘텐츠대회에서 대상 수상
  • 성열우 기자(sss8943@hanmail.net)
  • 승인 2019.1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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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대전’ 주제, 글로벌 IT리더 양성
제16회 한국디지털콘텐츠전국대회
제16회 한국디지털콘텐츠전국대회

【세종=코리아플러스】성열우 기자 = 창간 13년을 맞은 코리아프러스와 코리아플러스, 코리아플러스방송(대표이사 장영래)은 14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6회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회,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 천광노 이사장, 공주영명고등학교 이용환 교장, 아나운서 세종파라미 박은주 대표, 코리아플러스 장영래 대표이사,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호남지회 김만식 회장, 코리아플러스방송 국만수 회장 등이 참석하여 1부 지식강국 코리아만들기 토론회를 시작 2부에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대전 법동중학교 정다연(3학년) 학생이 오프라인 부문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정다연 학생의 태권도 관장과 코리아플러스방송 국만수 회장이 수상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리아플러스방송 국만수 회장이 정다연 학생 수상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오른쪽>

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지식정보화시대에 마인드맵을 활용해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IT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대회였다.

말하기와 글쓰기, 다양한 영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글로벌 IT리더들에게 미디어 환경을 활용하여 관광도시 ‘대전’으로 59초 영상을 제작하는 것 이 이번 대회의 주제였다.

대전광역시장상(대상)을 수상한 정다연 학생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저의 그릇이 한층 더 넓어진 것 같고 제 개인 유튜브 채널도 더욱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글을 쓰고 말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잘 듣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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