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군에 도서‧기부금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군에 도서‧기부금 전달
  • 최낙철 기자(chlw212@daum.net)
  • 승인 2020.01.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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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면 혁신도시 콩쥐팥쥐 도서관, 자료 확충 기증도서 코너 조성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가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도서 기증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완주군)

【완주=코리아플러스】 최낙철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가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도서 기증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019년 10월 이서면 혁신도시에 개관한 콩쥐팥쥐도서관 자료 확충을 위해 <국토와 도시> 등 도서 811권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군에 전달된 기부금은 도서관내 기증도서 코너를 조성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만승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은 “혁신도시 지역주민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소중한 도서를 기증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상생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에 전북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해 기반을 잡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지원과 지적제도 연구 개발, 지적측량 등 국토정보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측량교육 기부, 농촌지역 VR 등 4차 산업기술 재능기부,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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