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장에 전해진 ‘응원’
코로나19 현장에 전해진 ‘응원’
  • 최낙철 기자(chlw212@daum.net)
  • 승인 2020.03.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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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탄은행,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완주군청 공무원에 위문품 전달
▲전주연탄은행이 완주군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재난안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떡, 통닭, 캔커피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완주군)

【완주=코리아플러스】 최낙철 기자 =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과 완주군 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을 응원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주연탄은행이 완주군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재난안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떡, 통닭, 캔커피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하는 재난안전과 근무자를 비롯한 비상근무 직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국춘 전주연탄은행대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재난안전과 직원을 비롯해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서 지난 17일에는 김덕연 완주군 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완주군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밤낮없이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빵 500여개를 전달했다.

직원을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받은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내주신 위문품이 직원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 같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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