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황운하 후보, 공천증 받은 후 첫 공식행사로 현충원 참배
【21대 총선】 황운하 후보, 공천증 받은 후 첫 공식행사로 현충원 참배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20.03.21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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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대전 중구 국회의원 후보는 20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하고 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대전 중구 국회의원 후보는 20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했다.

전날 당으로부터 공천증을 받은 황운하 후보는 정치개혁을 위한 첫 공식행사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았으며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황운하 후보, 이종기 선대위원장, 시·구의원, 캠프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황운하 후보는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정치개혁, 중구 부흥을 이루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황운하 후보는 “갈등과 분열의 정치는 이제 더 이상 없어야 한다. 정치인은 사명감과 책임감이 중요하다. 올바른 용기와 소신으로 지역민에게 사랑받은 정치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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