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김태흠 예비후보 “보령, 서천을 위한 검증된 김태흠”
【21대 총선】 김태흠 예비후보 “보령, 서천을 위한 검증된 김태흠”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20.03.25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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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ㆍ서천=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김태흠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보령시·서천군선거구 예비후보는 24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앞장설 인물, 김태흠을 다시 한 번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고 출사표를 통해 밝혔다.

다음은 출마 선언문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출마 선언에 앞서 코로나 사태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모든 활동이 제한받고 지역 경제가 크게 침체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속히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는데 동참하는 차원에서 오늘 출마선언을 부득이 서면으로 대체하는 점 언론인 여러분들께서도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저 김태흠, 21대 국회의원선거 보령시·서천군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천을 받아 여러분의 일꾼으로 선택을 받고자 출마를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저는 지난 8년간 저를 보령·서천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

우리 보령·서천이 나아갈 길인 농어업, 산업, 해양 관광 등 ‘1, 2, 3차 산업이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발전하는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SOC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철도, 도로, 항만, 산업단지 건설 등 지역발전 토대 구축을 위해 이미 시작한 사업은 공사기간 단축에 힘썼고, 착공이 지연되던 사업들은 서둘러 착공시켰으며, 취소된 사업을 되살려 내기도 했습니다.

보령 서천의 교통 혁명을 불러올 장항선 복선전철 및 개량 사업, 국도 36호 보령-청양 간, 국도 40호 보령-부여 간, 성주 우회도로, 동서천IC-생태원 간, 장항산단 진입도로 건설 사업 등을 서둘러 착공시켰습니다.

장항선 복선전철사업은 제가 끈질긴 노력 끝에 2014년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포함시켰고, 2017년 예타를 통과시키며 사업이 확정된 것입니다.

저는 도로, 철도사업을 착공시킨 후에는 예산을 대거 투입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기 위해 힘썼습니다.

당초 공사기간을 1공구는 3년, 2공구는 2년을 앞당겨 개통한 국도 36호선 보령-청양간 국도 확포장 사업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국도 4호선 서천-부여, 국도 21호선 보령-서천 1,3공구, 국도 77호선 보령-태안 도로 건설 사업 등 이미 착공한 도로 사업은 예산을 대거 확보해 공사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997년 신항만 예정지로 지정돼 보령시민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게 했으나 2011년 물동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항만기본계획에서 제외되며 큰 실망을 안겼던 보령신항 건설을 2016년 힘들게 되살려 내기도 했습니다.

일부에서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조성 사업이 보령신항 건설사업이냐”고 의심을 하고 비난하는 세력이 있는데 이는 비난을 위한 비난이며 보령 발전을 방해하려는 악의적 행태입니다.

집을 지으려면 터를 닦아야 하듯 항만을 건설하기 위해 항만시설용 부지를 먼저 조성하고 이후 항만을 건설하는 식으로 나눠서 하는 것뿐입니다.

보령신항은 물류, 관광, 레저 기능이 합쳐진 다기능 복합항으로 보령·서천은 물론 서해안의 새 역사를 여는 중심 항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저는 10여 년간 미뤄지던 서천군민의 오랜 숙원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2014년 많은 노력 끝에 착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장항산단 조성사업은 이미 지난해 1단계 사업의 일부가 완공돼 기업이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과거 화려했던 산업도시 서천의 명성을 재현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1996년 택지지구 지정 후 장기간 미뤄지던 보령 명천 택지지구 착공도 이뤄내 명천지구는 보령시의 새로운 주거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4년간 해결의 실마리를 못 찾던 유류피해 보상도 국회 입성 후 단 1년 6개월 만에 삼성의 지역발전기금을 1,000억원에서 3,600억원으로 늘리며 신속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보령해양경찰서 유치와 같이 지역 주민들이 바라지도 않던 일들도 지역발전을 위해, 어민과 관광객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해 단 2년 만에 전광석화처럼 해결했습니다.

서천군민의 숙원인 대학 유치를 위해 2016년 서천 폴리텍대학 설립을 확정 짓기도 했습니다.

서천 폴리텍대학 착공이 문재인 정부의 대학구조 정책에 막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나 김태흠의 뚝심으로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보령·서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철도, 도로, 항만 등 장기 SOC사업들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미래는 꿈꾸는 자의 몫입니다.

저 김태흠은 보령 서천의 미래를 바꿀 꿈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제가 제21대 국회의원이 되면 ‘활력 넘치는 보령·서천, 더 큰 미래로 나아 갈 보령·서천’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보령·서천!

· 보령~대전 간 고속도로 건설

·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세종) 건설

· 서부내륙(평택~익산 간)고속도로 조기 완공

· 국도 21호선(보령~서천) 2공구 조기 착공

· 국도 29호(서천 화양~부여 임천) 조기 착공

· 국지도 68호(서천 화양~부여 양화) 조기 착공

2. 기업이 탐내는 신성장 산업도시 보령·서천!

· 장항국가산단, 웅천일반산단 기업유치 및 활성화

· 장항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조성

· 서천폴리텍대학 조속 건립

· 보령1,2호기 발전소 조기폐쇄 따른 대체발전소 건설

· 자동차 튜닝산업 기반 마련, MICE(회의, 전시) 산업 육성

· 해양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육성

3. 볼 거리·즐길 거리 풍성한 보령·서천!

· 보령 앞바다 섬 테마형 관광단지, 휴양단지 개발

· 22년 세계보령머드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머드 뷰티산업 육성

· 보령댐 주변지역 종합관광 단지 개발

· 장항 오염정화토지 활용 ‘정화와 힐링 문화관광단지’ 조성

· 금강변 청년+문화 멀티플렉스 공간, 기벌포 유적공원 조성

· 장항화물역 복합문화테마지구 조성

4. 삶의 질이 높아지는 보령·서천!

· 서천군 일원 고령친화형 컴팩트빌리지(행복마을) 조성

· 장항 동백대교 인접지에 전원 주거단지 조성

· 대천 1,2,3,4동 도시재생 주거환경 개선

· 보령댐 용수부족해결 위한 충남 서부권 대청댐 수계 전환

· 축산 악취 저감장치 설치로 쾌적한 전원생활 실현

5. 선진 의료·복지도시 보령·서천!

· 보령 아산병원, 서천 서해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

· 서천 장애인 복합문화센터 건립

· 서천 생활체육(종목별) 인프라 확충

· 보령 체육회관 및 탁구전용체육관 건립

· 재경 보령, 서천 학사 설립

6. 살기 좋은 부자 농어촌 보령·서천!

· 청년, 후계농 양성 위한 정책지원 확대

· 보령 청정스마트 수산물 육상 양식단지 육성

· 보령 해삼산업 자원화 통한 대중국 수출 활성화

· 국립 전통주산업연구소 서천 유치

· 서천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영농창업단지 조성

저 김태흠 강력한 추진력으로 위 약속한 사업들 확실하게 추진해 활력 넘치는 보령·서천,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보령·서천을 꼭 만들겠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더 살기 좋은 보령, 서천을 물려줄 수 있도록 검증된 일꾼, 믿을 수 있는 저 김태흠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지금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명 손실, 경제 침체 등 피해가 막대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초기에 중국 눈치를 보느라 전문가들이 건의한 중국발 입국 전면금지를 묵살하고 낙관론을 펴다가 이 사태를 초래했습니다.

중국의 심기를 살피고 중국에 마스크를 보내는 것이 우리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보다 소중하다고 보는 것이 문재인 정권입니다.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마스크 수급관리 하나 제대로 못해 사회주의국가 배급받듯이 줄서서 마스크를 사야 하는 나라가 됐습니까?

이게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입니까?

더 큰 문제는 우리 부모님, 선배님들이 피땀 흘려 건설하고 지켜온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이 무능하고 파렴치한 좌파독재 세력에 의해 무너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4.15 총선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느냐, 좌파 사회주의로 가느냐가 걸린 체제전쟁의 선거입니다.

대한민국이 사느냐, 죽느냐가 걸린 선거입니다.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에 의해 무너지는 법치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 건전한 상식과 도덕을 지켜야 하는 선거입니다.

경제학 기본에도 없는 소득주도 성장, 과학적 근거 없는 탈원전 정책으로 경제를 파탄 내는 무능 좌파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살려야 하는 선거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저 김태흠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가장 먼저 종북정당인 통진당 해산을 주장하는 용기를 발휘한 정치인입니다.

저 김태흠을 선택해 주시면 당 대표, 원내대표에 도전해 대한민국을 살려내고 좌파독재를 멈춰 세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보령시민 서천군민의 자랑과 긍지가 되는 정치인,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서천군민 여러분!

보령, 서천을 위한 일이라면 뭐든지 확실하게 해 내는 검증된 김태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데 앞장설 인물, 김태흠을 다시 한 번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4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보령시·서천군선거구 예비후보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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