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로 후보, '교육부는 개학연기와 원격수업으로 대체해야'
김중로 후보, '교육부는 개학연기와 원격수업으로 대체해야'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20.03.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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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4.15 총선 세종 (갑)선거구 미래한국당 김중로 후보는 29일 논평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교육부는 개학연기와 원격수업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세종=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4.15 총선 세종 (갑)선거구 미래한국당 김중로 후보는 29일 논평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교육부는 개학연기와 원격수업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중로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에 교육부는 개학연기와 원격수업을 학교의 수업일수・시수로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중로 후보는 "전국시도교육청·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한국교육방송공사(EBS) 등 관계기관과 온라인 업무를 실행하고 원격수업 운영을 통해 학습공백을 매우고 장기적으로 온오프라인 융합 수업 등 미래형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핀란드나 유럽 등 교육선진국을 보더라도 교육은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이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아마추어 국정운영과 선택이 되어선 안 된다는 주장이다.

이에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이 마루타가 되어서도 안 된다."며 "교육이 조금 늦어 지더라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보장에 최선의 선택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직장인 학부모들은 무급휴직이 늘고 자영업자 학부모들은 줄줄이 파산위기로 내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 빚만 짊어지게 되는 학부모들의 심각한 상황을 인지하고, 코로나로 확산된 국민건강, 경제위기속에 개학만의 문제로 논의해서는 안 될 것"이라는 말이다.

김중로 후보는 "학부모들을 경제파산 위기로부터 함께 구출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방안으로 자녀들을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등교 시킬수 있게 지원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여야 될 것"이라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선택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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