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문 교육장, 자유학년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
서정문 교육장, 자유학년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주제발표
  • 장영래 기자(adjang7@gmail.com)
  • 승인 2020.05.3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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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코리아플러스】 김태화 강경화 ㆍ장영래 기자 = 서정문 충청남도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이 주관한 의정토론회 주제발표에  자유학년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계룡=코리아플러스】 김태화 ㆍ강경화 ㆍ오현정 기자 = 서정문 충청남도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이 주관한 의정토론회 주제발표에  자유학년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주제발표를 했다.

충남도의회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충청남도의회 김대영 의원(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주관으로 자유학년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 지정토론으로 정희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혁신과 장학사,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대표이사,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천광로 대한민국 평생학습지원센터 이사장, 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어 자유토론 발제자·토론자 상호간 토론과 청중토론이 참석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정문 교육장은 "학교신문만들기를 계룡(구 금암)중학교와 공주중학교에서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기자단 활동은 중학교과정에 꿈과 까를 실현시키는는 교육과정 이었다"고 소회했다.

특히 "교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청와대를 방문한 활동을 통한 유용한 미디어프로그램 도입이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과물로 학교신문이 만들어져 의미있는 활동 이었디"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정문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중등교육과정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서정문 교육장은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미디어교육을 자유학년제 교육활동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코자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자유학년제와 자녀의 미디어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교사들의 청소년기자단 활동을 통한 학교신문 만들기 등의 미디어활성화 프로그램 도입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의정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코리아플러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scK1m2wF35UeX31GF-JQw에서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실시간 중계, 향후 해당 채널에서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충남도의회는 29일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정희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혁신과 장학사, 서정문 충남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딤대영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의원, 천광로 대한민국 평생학습지원센터 이사장,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대표이사, 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충남도의회는 29일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원, 정희순 충청남도교육청 교육혁신과 장학사, 서정문 충남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딤대영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의원, 천광로 대한민국 평생학습지원센터 이사장,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대표이사, 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고 있다.

다음은 서정문 보령교육장이 자유학년제 미디어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마련 의정토론회에 발표힌 원고 전문이다,

꿈으로 채워지는 행복한 배움 충남자유학년제 서정문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1. 자유학년제의 개념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능동적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이 개인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해 평생학습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인성과 창의력을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및 개성과 강점의 발견, 그리고 협력과 소통을 통한 학습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 시대적·사회적 배경

-4차 산업혁명 시대(고도화된 정보혁명, 데이터 혁명)

-신문, TV, 인터넷, 인터넷 방송, 미디어 방송 → 많은 정보(Data)를 접함

-정보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나? 도 중요해짐

나. 미디어 프로그램의 필요성

-세계 미래학자들은 21세기 미래인재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4C(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 의사소통(Communication), 협업 능력(Collabotation), 창의력(Creativity))라 함

-고도화된 정보화 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보를 선택, 가공, 전달 → 미디어 프로그램 필요

다. 자유학기 교육활동으로의 적용 방안 ⇒ 학점은행제 대학과 연계

1) 중학교 - 금암중학교, 공주중학교, 대성중학교, 신탄진중학교, 복수중학교, 온양중학교

2) 고등학교 - 덕산고등학교, 대전가오고등학교 , 공주영명고등학교

3) 국회와 청와대를 방문, 국회청소년기자단 청와대청소년기자단 경험

라. EXPO와 연계한 UCC영화제

-금산인삼EXPO UCC 영화제

충청남도교육청은 인문·사회, 과학·기술, 그리고 범교과 분야의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협력 연구기관 교육콘텐츠를 매칭 한 도움자료를 개발하고 이를 각 학교에 보급함으로써, 자유학년 기간 동안 교육과정, 수업과 연계·심화된 주제선택 및 진로탐색 활동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 자유학년제 추진 내용

가. 계룡 금암중학교, 청소년기자단 운영

[계룡=코리아플러스] 이상아 기자 = 충남 계룡시 금암중학교(교장 서정문)는 18일 오전11시 컴퓨터실에서 금암중학교청소년기자단 출범

【이가람 기자】 처음에 청소년기자단이라는 동아리를 보았을 때 평소에 기자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 동아리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가입하게 됐다. 청소년 기자단을 하면서 인터넷 기사가 어떻게 쓰여 지는지 알았고, 기상리포터, 청와대 기자가 되어보며 하는 일과 우리나라 정치문제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됐다. 청소년 기자단을 하면서 편집장을 맞게 되었는데 편집장이 텔레비전에서 보던 것과 다르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제 청소년기자단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울 뿐더러 청소년 기자단을 하면서 재미있었던 일과 기사를 쓸 때 약간 힘들었던 것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계룡=코리아플러스】이가람 기자 = 서정문 금암중학교 교장은 지난 2014년 9월 1일 취임해 교직원, 학생, 학교운영위원, 학년별 학부모 대표 등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고, 전문 강사 초청 학부모 교육, 전교생이 참여하는 학교축제 및 체육대회 개선, 향기 나고 꽃피는 학교 만들기, 어머니 합창단 운영 등 학생 중심의 함께하는 학교운영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깨끗한 화장실 및 실내 환경 조성, 학생회 중심의 체육대회 운영 개선, 일일매점 운영 등 학생회장 선거 시 공약한 사항을 모두 해결해 주며 아이들의 민주시민 교육을 위해 노력한 결과 학부모는 물론 아이들의 학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서정문 교장을 만나 그의 교육철학을 들어본다. 다음은 서정문 금암중학교 교장과 일문일답이다.

◇ 그동안 금암중학교 성과는 (이가람 기자)

"선택과 집중의 수업방법 개선을 통한 학력증진을 위해 창의 인성을 바탕으로 각 교과별 진로 융합형 교수·학습 자료 개발, 학부모님께 수업공개, 아이들의 수준을 고려한 선택형 교과지도를 위해 야간 8시까지 금암학당 운영, 학부모 활용 자기주도적 학습반 운영, 융합형 교과캠프 운영, 공부사랑 동아리 운영, 기초기본 튼튼 캠프 운영, 대학생 멘토링제 운영 등 학력증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수월성 교육 지원을 위한 노벨영재 중심학교 운영, 학교의 변화와 열정의 사교육 절감형 창의경영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의 학력이 향상된 것은 물론 사교육 감소를 통해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는 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 인성교육을 소개해 달라 (이진주 기자)

"인성교육으로는 축구, 농구,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 동아리 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체력 단련은 물론 친구들과 화합을 도모하도록 하여 학교폭력이 감소하도록 하였으며, 합창부, 그룹사운드, 가야금, 난타 동아리 등 다양한 동아리 운영으로 아이들의 감성교육을 통해 품격 높은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아이들 모두가 참여하는 교내 합창제, 체육대회, 축제 등 아이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국립오페라단 초청, 팝페라 가수 초청, 충남교사관악합주단 초청 공연 등 전문인들을 학교로 초청해 수준 높은 예술 체험도 제공해 학부모들과 아이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 진로교육 확대를 위한 교육과정은 (문재원 기자)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진로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기부 학부모 직업인 초청 특강, 학부모님 63명이 진로코치로 참가해 함께하는 자기주도적학습 캠프, 전교생 참여 찾아가는 진로 설계를 하는 진로의 날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고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환경이 다른 학교와 다르게 깨끗한 이유는 (김동현 기자)

"금암중학교는 환경개선으로는 아이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멋진 소강당을 계룡시와 도교육청에서 4억여 원의 지원을 받아 구축했다. 교실 내 안전을 위해 투명유리 교체,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깨끗한 화장실 및 실내 환경 추진, 계룡시 지원 국화꽃 250포기를 교내에 심어 아이들의 정서순화를 위한 노력을 하는 등 아이들 중심의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현재 아늑하고 안정감 있는 교실환경개선을 위해 도교육청에서 1억 6천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2,3학년 교실 바닥 교체공사를 했다."

◇ 학생중심 교육운영을 소개해 달라 (유병찬 기자)

"학생중심의 학교교육과정을 운영한 결과 학교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적으로 학부모 만족도가 90% 이상 나타났으며, 아이들의 만족도에서도 학교 교육활동, 학교의 규율과 평가, 교육결과, 학교 시설 및 안전 등에서 90% 이상 나타났다. 학교표창으로는 제 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우수교, 충남 학교평가 최우수 학교로 지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다."

◇아이들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있다는데 (이현아 기자)

"아이들이 즐겁고, 선생님들이 신나게 가르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력 향상, 품격 높은 인성교육,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아이들의 수준과 적성에 맞는 진정성 있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학기 초 가정방문을 실시하는 등 아이들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하며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상담으로 아이들,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학생회 중심의 학교 축제 및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 학생회 선거 공약을 실천하게 하는 등 학생회 활동을 활성화 하여 품격 높은 민주시민 교육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수업혁신을 통한 인재양성을 소개해 달라 (이예진 기자)

"수업방법 개선을 위해 학기초에 교과별로 전문가를 초청해 수업 컨설팅을 했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수업공개와 전교생이 참여하는 선택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는 등 교실 내 수업 혁신을 통해 아이들과 선생님이 교실 내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하여 기초기본이 튼튼한 학력을 갖추도록 노력 하고 있다. 또한 교실 정리정돈, 인사 잘 하기, 욕설하지 않기 등 기초기본 생활습관 지도와 합창, 가야금, 밴드 등 예술동아리 운영과 축구, 골프, 배드민턴 등 스포츠 동아리를 활성화 하여 지, 덕, 체를 고루 갖춘 품격 높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고 있다."

◇금암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유호영 기자)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하여 학생중심의 학교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할 것이다. 학부모 회의를 조직하여 도서관 사서도우미 활동, 학부모 재능기부 체험활동 등 다양한 학부모 교육활동을 하도록 하고있다. 특히 어머니 합창단을 구성·운영하여 지역문화 참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축제 등 지역 문화와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으며 학부모, 지역, 학교가 소통하며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하고 있다."

◇꿈과 끼를 키워주는 자유학기제 준비는 (차지수 기자)

"꿈과 끼를 키워주는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대비해 진로캠프, 진로직업 체험, 진로동아리, 진로설계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체험중심의 진로지도를 할 계획이며, 합창, 밴드, 통기타, 축구, 농구, 탁구 등 전교생이 참여하는 예술·스포츠 동아리를 구성하여 꿈과 끼를 키우고 발산하는 행복한 자유학기제가 되도록 준비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부모회장도 만족하는 학교라는 데 (배유진 기자)

"김재연 학부모 회장은(3학년 이상아 母)는 예전엔 학교폭력도 많고 학교 환경이 열악했었는데 최근 들어 관심과 배려가 많은 학생중심의 지도로 학교폭력 이 대폭 감소하고, 깨끗한 교실 환경, 청결한 화장실 개선 등 만족도 높은 학교가 되도록 지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특히 정리정돈 등 기초기본 생활습관 지도로 아이들의 인성이 좋아지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금암교육공동체와 코리아플러스 독자에게 한마디 (유현모 기자)

"계룡지역은 국방전원문화 도시로 지역민들의 문화 수준과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문화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방면의 수준 높은 인적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노력 한다면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 최근 금암중학교는 아이들 중심의 학교 혁신으로 인성이나 학력이 좋아지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민과 학부모님들께서 학교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며, 저희 금암중학교 교직원 모두는 진정성 있는 교육을 실천하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편집후기】 계룡금암중학교신문

【계룡=코리아플러스】이가람 기자 = 계룡금암중학교는 2015년 청소년기자단동아리 활동을 마치면서 그동안 배웠던 신문만들기 과정 체험활동으로 학교신문을 만들었다. 계룡 드림디자이너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가람 금암중학교 청소년기자단 편집장

【계룡=코리아플러스】 이가람 기자 = 계룡금암중학교는 2015년 청소년기자단동아리 활동을 마치면서 그동안 배웠던 신문만들기 과정 체험활동으로 학교신문을 만들었다.

다음은 계룡 드림디자이너들의 편집후기 이다.

◇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됐다.

【유호영 기자】 나는 그전까지 신문 또는 인터넷 기사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일 년 동안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기사를 쓰고 신문을 쓰면서 기사가 만들어 지는 과정에 대해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인터넷에 내 이름만 쳐도 내가 쓴 기사가 나온다는 게 정말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신문을 만들면서 나의 어휘력이라든지 글 쓰는 능력이 향상 되었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기사쓰기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거 같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한 번 하고 싶고 다음번에는 내가 원하는 주제를 가지고 기사를 직접 취재해서 써보고 싶다.

◇ 글 쓰는 실력이 는 것 같다.

【정예은 기자】 처음에 동아리를 들어왔을 때는 어려울 것만 같고 재미없을 것 같은 선입견이 있었는데 활동을 하면서 글 쓰는 실력도 느는 거 같고 기사 쓰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건 아니구나 라고 느꼈다. 매번 동아리 시간마다 주제를 정해 기사를 쓰고 사진도 찍어서 첨부 하며 코리아플러스라는 곳에 나의 이름이 들어간 기사가 올라온다는 게 정말 신기했다. 청소년 기자단이 된다는 호기심에 들어와서 ‘코리아플러스’에 계신 기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가르쳐주고 배우고 뜻 깊은 시간들이었고 우리가 지금까지 열심히 쓴 기사들이 다음 주에 곧 신문으로 나온다는 말에 설레기도 한다.

◇ 기사를 쓰고 검색을 할 수 있다.

【한유진 기자】 어느새 1년 동안이나 동아리를 통해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해왔다. 처음엔 단순히 종이에 기사를 쓰는 동아리라고 생각하고 조금 긴장하고 왔는데 막상 기사를 써보니 그리 어렵지 않고 갈수록 기사 쓰기가 재밌게 느껴졌다. 게다가 그저 종이에 쓰는 것이 아니라 ‘코리아플러스’라는 사이트에 우리가 직접 쓴 기사와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우리가 쓴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며 신기한 느낌이 들고 재밌기도 했다. 친구들에게 자랑도 했다.^^ 다음 주에는 진짜 신문이 나온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동아리 활동을 통한 자신감 갖게 돼

【유병찬 기자】 나는 일 년 동안 청소년 기자단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기사를 어떻게 쓰면 차근차근 배워가며 지금 이 순간까지 와왔다. 나는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처음에 할 때는 내가 왜 이런 동아리를 들어왔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청소년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점점 이런 생각이 바뀌어 갔다. 청소년 기자단활동을 했다는 게 전혀 후회가 안된다. 기사는 어떻게 쓰며 기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청소년기자단을 하면서 재밌고 즐거운 동아리시간이 됐으며 많은 걸 알게 되었다.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뿌듯하다. 고등학교 올라가서 이걸 기회로 비슷한 동아리가 있으면 들어가서 활동할 것이다. 청소년 기자활동은 참 좋은 활동인 것 같았다.

◇ 논리적인 글쓰기도 잘 하게 됐고 글 요약도 곧잘 하게 됐다.

【배유진 기자】나는 다른 기자단 아이들보다 좀 늦게 활동을 시작했다. 사실 처음에는 많이 걱정이 되었다. 늦은 시작도 그렇지만, 기자님 진행 속도가 조금 빠르다는 친구들의 말에 지레 겁을 먹은 것이다. 처음에 기사 쓰기 활동을 했을 때는 일종의 형식에 적응 하는 게 힘들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장영래 기자는 친절했고 모르는 것에도 잘 대답을 해 줬다. 기사 쓰기에 적응을 한 후부터 점점 논리적인 글쓰기도 잘 하게 됐고 글 요약도 곧잘 하게 됐다. 기자단 활동을 마치며 신문을 만들게 되었는데 신문에 내가 쓴 기사가 있다는 자체가 굉장히 뿌듯하고 감격스러웠다. 물론 항상 열심히 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나 착실하게 들었긴 했다. 마지막에 모두 모여 사진을 찍는데 뭔가 뭉클했다. 그래도 1년 동안 봐서 그런가 보다. 무언가를 바라고 수업에 참여하기 시작한 건 아니지만 예상 외로 많은 것을 얻었다. 이번 기자단 활동을 잊지 못할 것 같다.

◇ 친구들이 우리의 기사를 발견하고 페이스북에 공유

【이정현 기자】처음 나는 색칠공부 동아리이었다. 나는 색칠공부를 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색칠공부 반에 들어갔지만 선생님과 작은 다툼이 있어서 친구를 따라 기자단에 들어오게 됐다. 지금은 물론 그 선생님과 잘 지내고 있다. 첫 수업은 발표도 시키시고 내가 생각하던 수업이 아닌 것 같아 실망도 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내가 기사를 쓰고 포털사이트에 내가 쓴 기사가 올라온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또 친구들이 우리의 기사를 발견하고 페이스 북에 공유해서 친구들이 우리의 기사를 볼 때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 다른 동아리처럼 친구들과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동아리가 아니고 좀 지루하기도 한 동아리지만 나는 이 동아리를 통해 글 쓰는 능력과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청소년 기자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다.

◇ 현직 기자교육, 뭔가 신기했고 기사 쓰는 것에 대해서 친절함

【김다현 기자】나는 원래 청소년기자단이 아니라 다른 동아리였다. 동아리 처음 시작할 때 청소년기자단을 모집한다고 해서 친구들과 같이 청소년기자단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나는 태어나서 진짜 기자를 처음 본 것일 거다. 기자님을 뵈니 뭔가 신기했고 기사 쓰는 것에 대해서 친절히 알려주셨다. 그리고 기사를 처음 썼는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했다. 처음에는 기사를 쓰는 게 어려워서 기자단에 들어온 게 후회되었는데 기사를 써서 송고를 하고 인터넷에 찾아봤을 때 내가 쓴 기사가 떠서 신기했다. 내가 중학교 3년 동안 한 동아리 중 제일 기억이 남을 것 같다.

◇ 인터넷기사문 작성에서부터 올리는 법까지 가르쳐주시니 내가 정말 기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이예진 기자】처음에 나는 청소년기자단이라는 동아리를 원해서 들어온 것은 아니었다. 원래 다른 부서였지만 중간에 바뀌게 되어 청소년기자단에 들어오게 된 것이었다. 딱히 들어올지 말지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냥 대충대충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였다. 하지만 이 청소년기자단에 들어오고 나서 달라졌다. 전문기자 선생님께서 인터넷기사문 작성에서부터 올리는 법까지 가르쳐주시니 내가 정말 기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그때부터 내 생각이 바뀌게 되면서 이왕 배우는 거 제대로 배워보자고 생각하게 됐다. 동아리에 들어온 지 거의 1년에 가까워지고 내 기사문 작성실력은 향상된 것 같다. 절대 잊을 수 없는 동아리활동이다.

◇ 동아리활동을 통한 수요일 목 빠지게 기다려

【이상아 기자】맨 처음 김은옥 선생님이 우리 학교 청소년 기자단을 모집하기 시작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나는 이 기자단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친구와 함께 이 동아리에 들어오게 됐다. 흔히 해볼 수 없는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동아리 활동을 하는 수요일을 목 빠지게 기다리면서 우리가 어떤 내용을 배울지에 대한 생각에 설레던 기억이 난다. 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어떻게 기사를 쓰는지 배울 수 있게 되고 매주 내 이름이 걸린 기사를 한 개씩 올릴 때마다 뿌듯한 기분이 들어 집에 가서 부모님께 자랑을 했을 만큼 소중한 추억이 생긴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약 1년 동안 우리 청소년 기자단을 열심히 가르쳐 주신 장영래 기자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 학교신문 만들기를 통한 고등학교애 이어지는 학습활동

【차지수 기자】청소년기자단을 하면서 기사를 쓰는 형식을 배웠는데, 처음 기사를 쓸 땐 기자분이 키워드를 불러주시면 쓰곤 했었지만 나중엔 내가 기사를 혼자 쓰는 것이었는데 그냥 휙휙 써졌다. 나는 기자라는 직업은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으로만 보았던 직업인데, 이렇게 실제 기자를 만나고 직접 기사를 써보며 올리며 내가 쓴 기사들을 보니 기분이 묘하고 다음 주에 신문이 나온다니 신기했다. 이번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기자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기자활동을 맛만 보고 끝난 것이다. 다음에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런 좋은 활동이 있으면 좋겠다.

◇일주일에 한번 씩 청와대에 관한 기사, 날씨, 교육, 경제에 관한 기사를 써보기 = 다양한 모둠활동

【김민지 기자】처음 기자단이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난 주위에서 듣기만 했던 학교신문이 우리학교에서도 만들어진다는 생각에 기뻐했었다. 평소에 학교 기자단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지라 기대도 많이 되었고 설렘도 가득했지만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많이 했었다. 걱정과 다르게 첫날 수업은 나름대로 만족했지만 기사를 쓰는 글 실력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번 씩 청와대에 관한 기사, 날씨, 교육, 경제에 관한 기사를 써보면서 진짜 기자가 된 느낌으로 내 글을 써보니 마지막, 학교신문을 만들 땐 첫 수업에 느꼈던 부끄러움 보단 내 글이 포털사이트에 올라오고,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 있다는 것에 자랑스러움을 느꼈다. 지금은 기자단에 들어오기 전의 걱정보단 기자단에 들어와서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 기자가 하는 사회적 역할과 기사를 쓰는 방법을 알게 돼

【김동현 기자】맨 처음 동아리 활동을 정하면서 저는 독서 토론 반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금암중학교 청소년기자단 활동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간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하는 동안 컴퓨터를 통한 기사문 작성 방법을 배웠고 기자가 얼마나 힘든 일이고 기사를 쓰는 작업이 생각보다 고되고 어려운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플러스 장영래 대표가 우리 학교에 오셔서 기자가 하는 사회적 역할과 기사를 쓰는 방법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한때 저의 꿈이었던 기자가 되고 싶었던 기억을 회상 시켜주셨습니다. 나는 이번 청소년 기자단 활동이 중학교3학년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게 돼

【이진주 기자】 청소년기자단이라는 동아리를 들었을 때 이 동아리에 호기심이 생겼고, 옛날에 기자라는 직업에 관심이 갔던 적이 있어서 가입하게 되었다. 청소년 기자단을 하면서 기상리포터, 청와대 기자가 되어보며 이 사람들이 하는 일과 사회문제 등 여러 가지를 알게 되었다. 청소년 기자단을 하면서 인터넷 기사를 쓰는 방법을 알게 되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재미있을뿐더러 어려워서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기사를 쓰고 왠지 모르게 뿌듯하였다. 이제 청소년 기자단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는 생각과 이걸 하게 되면서 힘들었고 재미있었던 것들이 생각 속에 떠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어 만든 신문이기에 성공적으로 완성 = 소통을 통한 협업

【문재원 기자】나는 청소년 기자단 활동이 그 전에 없던 새로운 동아리라 흥미를 가지고 한번 체험해보자는 셈으로 들어왔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의 자잘한 소식을 기사로 작성했다. 하지만 점점 시사를 다루며 기자라는 활동에 익숙해지니 정확히 써야한다는 책임감과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기사를 쓸 수 있을 지에 대해 창작으로서의 고민을 가지게 되고, 재미와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이 기자활동에서 가장 기대하던 학교신문 만들기를 하게 되면서 이 동아리에서 나는 기자라는 큰 의미를 두고, 더 재미있게 즐기며 기사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어 만든 신문이기에 성공적으로 완성되기 기대하고 있다. 지금에 와서는 만약 내가 이 동아리를 하지 않았다면 언제 돈을 주고도 해보기 힘든 이 경험을 다시 해볼 수 있겠는가 하는 감상이 남는다. 이 순간들은 분명 귀중한 추억으로써 남을 것이다.

◇ 육하원칙의 기본적인 구조로 차근차근 시작하니 생각보다 쓰기 쉬웠다.

【이현아 기자】청소년 기자단은 나의 문장력을 키우기 좋을 것 같아서 시작 했었다. 예상대로 상당히 도움이 됐다. 육하원칙의 기본적인 구조로 차근차근 시작하니 생각보다 쓰기 쉬웠다. 그렇게 정성들여 써낸 기사를 올리면 그것하나에 뿌듯함까지 느껴졌다. 그리고 기사쓰기는 평소 해볼 기회가 많지는 않은데 실제 기자 분 까지 모셔서 직접 기사를 올리는 경험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시간에 쫓겨 제대로 완성한 기사들이 많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다. 아무튼 짧은 시간 이었지만 우리가 열심히 만든 학교신문이 기다려진다.

◇ 중학교를 졸업해도 가끔씩 금암중학교 기사를 올리겠습니다. = 학교사랑

【유현모 기자】저는 청소년 기자단을 마치며, 되돌아 보니 기자단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기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기사는 어떻게 쓰는지를 배웠습니다. 사실 저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동아리에 들어오고 나서 글을 쓰는 것에 재미를 붙였고 거리낌이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학교를 졸업해도 가끔씩 금암중학교 기사를 올리겠습니다.

나. 공주중학교 학교신문 만들기 운영

【학교신문】3면 인터뷰 서정문 공주중학교 교장 공주중학교 청소년기자단 ▲ 【박준형 기자】 공주중학교 청소년기자단은 지난 10월 11일 교장실에서 서정문 공주중학교 교장을 인터뷰 했다. 이날 박지훈 ․ 이금목 ․ 오이택 ․ 신범식 ․ 조성찬 ․ 신찬식 ․ 이진홍 ․ 박준형 ․ 이상헌 ․ 양민혁 ․ 천상우 ․ 이재호 ․ 김구 ․ 양세영 기자 등 14명의 청소년기자 단원들은 서정문 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알고 싶었던 학교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박준형 기자】 공주중학교 청소년기자단은 지난 10월 11일 교장실에서 서정문 공주중학교 교장을 인터뷰 했다. 이날 박지훈 ․ 이금목 ․ 오이택 ․ 신범식 ․ 조성찬 ․ 신찬식 ․ 이진홍 ․ 박준형 ․ 이상헌 ․ 양민혁 ․ 천상우 ․ 이재호 ․ 김구 ․ 양세영 기자 등 14명의 청소년기자 단원들은 서정문 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알고 싶었던 학교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서정문 교장은 아버지처럼 꼼꼼하게 기자단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다. 청소년기자단의 지역사회와 함께한 운영사례

【社告】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 청와대 대변인 인터뷰와 청와대 춘추관 탐방

◇ 국회와 청와대 인터뷰 체험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배워

【세종=코리아플러스】장형태 기자 = 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단장 장영래)는 오는 18일 국회와 청와대 인터뷰를 통해 풀뿌리민주주의를 체험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은 국회를 방문해 국회시설을 견학하고 국회기자활동체험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해 인터뷰를 통해 청와대기자 활동을 체험하고 청와대의 역할과 기능 등을 청와대 대변인으로부터 설명을 듣는다.

이날 국회를 방문하는 충남과 대전과 세종, 전북지역의 청소년기자들은 지난해 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이 진행한 지식강국 코리아 만들기 창의력 체험교실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로 자유학기제 신문 만들기 청소년기자단과 2017 제14회 한국디지털마인드맵대회, 금산세계인삼엑스포영화제를 체험한 학생들이다.

이번 국회와 청와대견학에는 코리아프러스(대표 강경화)와 코리아플러스(대표 이창복), 코리아플러스방송(대표 김미경)의 임․직원이 맨토로 함께한다. 장영래 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 단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지역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플러스청소년기자단은 코리아프러스와 코리아플러스, 코리아플러스방송과 함께 텍스트와 이미지, 방송을 활용한 지식강국 만들기 창의력 체험프로그램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자기주도 학습방법인 마인드 맵핑 대회인 2017 제14회 한국디지털마인드 맵핑 대회와 청소년기자들이 만든 학교신문 만들기, 휴대폰을 활용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영화제를 통해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社告】2018 제2회 금산인삼청소년UCC영화제, 성료

▲ 【금산=코리아플러스】강경화 기자 = 2018 제2회 금산인삼청소년UCC영화제가 지난 13일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 컨벤션센터에서 성료 했다.이번 대회 금상은 ◇대학교△1팀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 4학년 박혜린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 4학년 길보임,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 4학년 이선영 △2팀충남대학교 전파공학과 4학년 이상훈,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3학년 이윤석, 한밭대학교 전자제어공학과, 4학년 한정호 △3팀 한밭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3학년 권기호,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학년 하윤지, 공주대학교 지역개발학과 1학년 김성희 학생 팀이 공동 수상했다. 은상은 △ 대전 가오고등학교팀 여인영, 김주희, 전재나 3명 △ 충남 금산고등학교팀 권준혁, 양귀연, 오유석, 김정호, 박성민 5명이 공동으로 수상했다. 동상은 중학교 본선진출자인 △ 충남 온양중학교팀 송민재, 박준혁, 박동욱, 이종현 4명△ 대전 대성중학교팀 이창민, 김태완, 박형준, 황재우, 이건행 5명 △ 대전 신탄진중학교팀 김동균, 최윤아, 김무진 3명△ 충남금산여자중학교팀 김운수, 김정연, 김나형, 정지혜 4명 팀이 공동 수상했다. 수상자이 사진을 찍고있다. / 코리아플러스 최미자 기자

【금산=코리아플러스】최미자·장만옥·강경화 기자 = 2018 제2회 금산인삼청소년UCC영화제가 지난 13일 금산국제인삼유통센터 컨벤션센터에서 성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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