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 6월 월례회 가져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 6월 월례회 가져
  • 강경화 기자(adjang7@naver.com)
  • 승인 2020.06.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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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지난 2013년 땅 사랑 물 사랑을 기치로 탄생한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 배상윤 회장을 제 2대 회장은 26일 “사옥을 세종으로 이전해 새로운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를 대한민국의 으뜸가는 시민단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청양=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지난 2013년 땅 사랑 물 사랑을 기치로 탄생한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 배상윤 회장을 제 2대 회장은 26일 “사옥을 세종으로 이전해 새로운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를 대한민국의 으뜸가는 시민단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청양=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지난 2013년 땅 사랑 물 사랑을 기치로 탄생한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 배상윤 회장을 제 2대 회장은 26일 “사옥을 세종으로 이전해 새로운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를 대한민국의 으뜸가는 시민단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물 사랑 전문 비영리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는 비영리단체 대한민국 연안해변 지킴이를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로 69-2번지로 이전했다.

이날 배상윤 회장은 "땅 사랑 물 사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펼쳐나가기 위해 환경교육과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 "며 "이를 위한 바다와 물 사랑 4대강 환경지킴이 기자단을 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 환경기자단을 구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류상현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충청본부 충남지회 지회장은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는 2020 정기총회를 갖고 배상윤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며 “늦었지만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있다.

류상현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충청본부 충남지회 지회장은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는 2020 정기총회를 갖고 배상윤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며 “늦었지만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최남규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충청본부 충남 청양지회 지회장은 “코리아힐링페스티벌에 참여해 땅 사랑 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대호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충청본부 충북지회 지회장도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는 2020 정기총회를 갖고 배상윤 회장 취임했다며, 늦었지만 축하드린다”며 “코리아힐링페스티벌에 참여해 땅 사랑 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제갈비에서 숯향 가득한 갈비를 굽고있다.

한편 비영리민간단체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중앙회 6월 월례회행사에는 배상휸 회장, 김만식 호남본부장, 박광희 호남본부 고문, 장영래 충청본부장, 류상현 충남지회장, 정대호 충북지회장, 홍재표 태안지회장, 최남규 청양지회장, 명한영 이사장이 함께했다.

오는 8월 월례회는 영남지회가 주관해 8월 마지막 주 금요일인 오는 8월 28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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