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칼럼】 성경읽기, 아모스 1장
【강경화 칼럼】 성경읽기, 아모스 1장
  • 강경화 기자(adjang7@naver.com)
  • 승인 2020.08.02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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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1아모스는 드고아 마을의 목자였는데,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스라엘에 대한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때는 웃시야가 유다 왕이었고,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었으며, 지진이 일어나기 두 해 전이었습니다.

2아모스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자처럼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큰 소리를 내시니 목자의 풀밭이 시들고 갈멜 산조차 메마른다."

3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다마스커스가 많은 죄를 지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이는 그들이 쇠톱니가 달린 타작판으로 길르앗 백성을 압제했기 때문이다.

4그러므로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벤하닷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5내가 다마스커스의 문을 부수고 아웬 골짜기의 주민들을 없애고 벧에덴의 왕도 없애겠다. 아람 백성은 길 땅으로 끌려갈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6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가사가 죄를 많이 지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이는 그들이 그 곳의 온 백성을 사로잡아 에돔으로 팔아 넘겼기 때문이다.

7그러므로 내가 가사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그 성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8내가 또 아스돗의 주민을 없애고 아스글론의 왕을 없애겠다. 나의 손을 돌이켜 에그론 백성을 치고 블레셋의 남은 사람을 벌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다.

9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두로가 죄를 많이 지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과 맺은 형제의 언약을 기억하지 않고, 그 곳의 모든 백성을 사로잡아 에돔에 종으로 팔아넘겼기 때문이다.

10그러므로 내가 두로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그 성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에돔이 죄를 많이 지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이는 그들이 칼을 들고 그의 형제인 이스라엘 백성을 뒤쫓았으며, 자비로운 마음을 버렸기 때문이다. 에돔 백성은 언제나 화를 냈으며 분노를 거두어들이지 않았다.

12그러므로 내가 데만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보스라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13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암몬이 죄를 많이 지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이는 그들이 땅을 넓히려고 길르앗으로 쳐들어가서 아이 밴 여자들의 배를 갈랐기 때문이다.

14그러므로 내가 랍바 성에 불을 보내겠다. 그 불이 그의 요새들을 태울 것이다. 전쟁하는 동안, 폭풍 속의 회오리바람 같은 거친 함성이 들리고, 싸움은 맹렬할 것이다.

15그 때에 그들의 왕과 신하들은 모두 포로로 사로잡혀 갈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출처, 갓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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