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코리아힐링페스티벌, 금강 갑천 수통골 둘레길 걷기
2020 코리아힐링페스티벌, 금강 갑천 수통골 둘레길 걷기
  • 강경화 기자(adjang7@naver.com)
  • 승인 2020.09.19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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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코리아플러스는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대전지회(수석부회장 임대혁, 지회장 장래숙) 유성지회(지회장 장영래)와 2020 코리아힐링페스티벌, 갑천 수통골 둘레길 걷기를 진행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코리아플러스는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대전지회(수석부회장 임대혁, 지회장 장래숙) 유성지회(지회장 장영래)와 2020 코리아힐링페스티벌, 갑천 수통골 둘레길 걷기를 진행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코리아플러스는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대전지회(수석부회장 임대혁, 지회장 장래숙) 유성지회(지회장 장영래)와 2020 코리아힐링페스티벌, 갑천 수통골 둘레길 걷기를 진행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강경화 기자 = 코리아플러스는 2020 코리아힐링페스티벌 금강 갑천 수통골 둘레길 걷기를 진행했다.

행사는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수석부회장 임대혁) 충청지회(지회장 안정호, 본부장 최남규) 대전지회(지회장 장래숙)이 진행했다. 

유성지회(지회장 장영래)가 주관했다.

예전에 광수사를 넘어 수통골에 가는 길은 시골길 이었다.

하지만 수통골은 도안신도시 한 하운데 위치했다.

한밭대학교와 수통길이라는 이정표를 따라가면 된다.

지금은 소통골은 대전시민의 휴식처와 대전의 유명한 식당들로 즐비하다. 

수통골 둘레 길을 따라가면 갑천이 나온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화산천으로 대전시 유성구 덕명동에서 발원해 용계동 진잠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을 말한다.

수통골 화산천은 대전시 유성구 덕명동 화산계곡에서 발원해 북동쪽으로 흐른다.

화산방죽 인근에서 동쪽으로 방향을 바꿔 진참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다.

금강권역 금강수계의 지방하천으로 금강의 제3지류이며, 갑천의 제2지류, 진참천의 제1지류이다.

하천연장은 4.5㎞이며, 유로연장은 5.88㎞, 유역면적은 8.13㎢이다.

화산천 유역은 대체로 원통형을 이루며, 북쪽으로는 유성천 유역·동쪽으로는 진잠천 유역·서쪽으로는 용수천 유역·남쪽으로는 갑천 유역과 접한다.

하상경사는 하류부가 1/89, 중류부가 1/49~1/63, 상류부가 1/46 정도로 급한 편이다.

상류부는 산지이며 중류부에는 주거지가 조성되어 있다.

하류부로 호남고속도로지선(고속국도 제251호선)이 관통한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화산천 (두산백과)

갑천은 충청남도 금산군·논산시와 대전시를 북류해 금강(錦江)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길이 73.7km이다.

유역면적 648.87km2.

금산군 진산면(珍山面) 대둔산(大屯山:878m) 북동쪽 기슭에서 발원하는 금강의 제1지류이다.

하류 일대에는 충적평야인 산내들이 넓게 펼쳐져 있다.

계룡산에서 발원하는 두계천과 대둔산에서 발원하는 벌곡천이 서구의 용촌동에서 합류해 가수원동부터 완만히 흐르다가 진잠천, 유성천, 탄동천이 합류해 흐른다.

그리고 다시 둔산동 부근에서 유등천, 대전천과 합류해 북쪽으로 흘러 봉산동 부근에서 금강본류로 흘러든다.

대전시민의 주요 휴식공간이다.

주변에 엑스포과학공원과 문예공원이 있다.

문예공안 안에는 청소년수련원과 시립미술관 등이 있다.

또한 갑천 주변인 월평동 일대에서는 둔산 선사시대 유적이 발굴돼 학생들의 역사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갑천 [甲川]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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