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태풍피해농가 일손돕기 진행
세종시, 태풍피해농가 일손돕기 진행
  • 손갑철 기자(skc680@hanmail.net)
  • 승인 2020.09.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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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코리아플러스】 손갑철 기자 = 지난 18일 세종시 아름동 소속 공무원들이 장군면 소재 농가에서 밤 수확을 돕고 있다. (사진=세종시)

【세종=코리아플러스】 손갑철 기자 = 세종시 아름동이 지난 18일 장군면 송문리에서 ‘공직자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아름동 소속 공무원 9명은 이날 약 14만6000㎡ 면적의 장군면 소재 농가에서 밤 수확을 지원했다.

여상수 동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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