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우리동네 책읽는 동아리 오리엔테이션, 둠벙에서 열려
2020.우리동네 책읽는 동아리 오리엔테이션, 둠벙에서 열려
  • 박은경 기자(gaspek@hanmail.net)
  • 승인 2020.09.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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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뜰행복돌봄공동체 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박은경, 김명숙씨 사진
【옥천=코리아플러스】 박은경 기자 = 향수뜰행복돌봄공동체 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박은경, 김명숙씨.

【옥천=코리아플러스】 박은경 기자 = 2020.우리동네 책읽는 동아리에 선정된 12개 동아리 구성원들은 지난 28일 저녁 옥천지역문화 창작공간 둠벙에는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동네BOOK, 보고또보고, 라온놀이연구소, 맛있는 책, 옥천전환교육작당모임, 동화구연맘스토리, 락희, 책친구들, 지엘리베라움, 책읽는 어른이, 향수뜰행복돌봄공동체, 바람직한 하루 12개의 책읽는 동아리는 10월부터 40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 받는다. 

옥천군 인구감소지역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옥천으로 오슈-OCU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문향의 고장 옥천주민들이 책과 독서를 매개로 만나고 소통하며 옥천에 사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향수뜰행복돌봄동교실 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박은경씨는 "면단위의 여성인권, 장애인권의 인식이 낮다. 그래서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모여 페미니즘과 장애인권등에 대해 책을 읽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신청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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