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힐 도시, "과학 도시, 대전"
미래를 밝힐 도시, "과학 도시, 대전"
  • 백현서 기자(backhyeonseo@naver.com)
  • 승인 2020.11.1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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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 백현서 기자 = 대전이 과학 도시로 떠오르며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국내에서도 알아주는 카이스트(KAIST)는 1971년 2월에 개설되었고,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연구 중심의 과학기술대학이다

우선 국내에서도 알아주는 카이스트(KAIST)는 1971년 2월에 개설되었고,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연구 중심의 과학기술대학이다.

이 대학은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2010년 The Time지 및 OS 세계 대학 평가에서 79위에 올랐으며 공학은 24위, 자연과학은 57위로 평가받았다.
 
최근에는 새로운 테뉴어 시스템을 도입하고 입학 사정관체 등 실험적 입학 정책을 시행하는 한편 글로벌 기준의 교육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면서 국내 대학의 개혁을 이끌고 있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해 있는 과학 연구단지인 대덕연구단지이고, 과학 입국(科學立國)의 명제 아래 1973년 1월, 대통령의 지시로 건설을 시작했다. (사진=doopedia)

대전 유성구에 위치해 있는 과학 연구단지인 대덕연구단지이고, 과학 입국(科學立國)의 명제 아래 1973년 1월, 대통령의 지시로 건설을 시작했다.

이제까지의 연구결과로는 한국 전자 통신연구소가 개발한 전자 교환기 TDX-1를 비롯하여 각종 화학 제품의 원료 합성공정 개발 등 첨단과학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하루빨리 대전을 완전한 과학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초로 대전에 과학부시장제를 도입했다.

허태정 시장은 하루빨리 대전을 완전한 과학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초로 대전에 과학부시장제를 도입했다.

도입을 발표하며 "오늘 신임 김명수 부시장 임명을 계기로 대전을 명실상부한 과학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 말했다.

이렇듯 대전은 미래형 도시인 혁신도시이자 국내에서 빛나는 과학도시로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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