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코리아플러스】 오공임 강경화 기자 = 코리아프러스·코리아플러스·코리아플러스방송(회장 장지원)과 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이사장 천광노 겸 코리아프러스 코리아플러스 코리아플러스 총괄자문위원장)는 18일 2020 제17회 한국디지털콘텐츠대회 서울대회 수상자를 결정했다.

2020 제17회 한국디지털콘텐츠(UCC)대회 서울대회 서울시의회 의장 상에 박주연ㆍ조성재ㆍ박수빈 학생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문화유산도시’ 서울을 주제로 마인드맵을 사용해 종이로 작품을 제출하는 오프 라인 부문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포털 다음에서 알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사용해 제출하는 온라인 부문을 시행했다.

영상으로 59초 영상 만들어 참가하는 디지털 콘텐츠 UCC부문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20 제17회 한국디지털콘텐츠대회는 텍스트와 이미지, 영상을 표현하고 이를 활용하는 대회다.

한편 2020 제 17회 한국디지컬톤텐츠대회 심사위원회는 내부2명, 외부2명으로 구성해 광역시별로 심사하고 있다.

내부 심사위원으로 강경화  코리아프러스ㆍ코리아플러스ㆍ코리아플러스방송사 편집이사, 마인드맵연구소 충청센터장, 한국평생학습지원센터 부속 세종미디어커뮤니케이션 센터장과 장영래 마인드맵연구소 충청본부장 겸 씽크와이즈대전교육센터장, 한국디지털콘텐츠센터 센터장, 코리아프러스ㆍ코리아플러스ㆍ코리아플러스방송 발행인 겸 대표이사가 맡았다.

외부 심사위원으로는 이창복 전 국회의원 정책보좌관과 구미자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 사무국장 (영문학 박사)가 심사했다.

이들은 심사기준을 오프라인 부문은 마인드맵핑의 창의성, 표현의 통일성, 구조화의 유기적 부분을 적용했다.

온라인 부문은 마인드맵핑의 창의성, 표현의 통일성, 구조화의 유기적 부분을 심사기준으로 적용했다.

디지털콘텐츠부문은 전체의 주제, 표현의 통일성, 구조화의 유기적 부분을 심사기준으로 적용해 1차와 2차를 거쳐 심사 한 뒤 심사위원장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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