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긴들마을, 과거와 현재를 만나는 긴들 사진전
내포긴들마을, 과거와 현재를 만나는 긴들 사진전
  • 윤용철 기자(dhdkdn@hanmail.net)
  • 승인 2021.01.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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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 지난 2020년 12월 19일 내포긴들마을회관에서는 삼삼오오 모이신 주민들의 웃음 소리와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2020년 농촌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내포긴들마을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당초 계획한 마을 주민 3대 장기자랑에서 내포긴들 사진전으로 전환하여 농촌축제를 진행했다.

【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 사진전 관람하러 온 마을 주민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 사진전 관람하러 온 마을 주민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내포긴들 사진전은 내포긴들마을 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옛날 사진들을 모아 복원 현상을 하였고, 현재 잘 활성화 되고 있는 모습의 사진들과 함께 , 주민들이 찍은 영화 패러디 사진 등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 주며 , 마을사진을 담은 달력과 내포긴들마을의 특산품인 팝콘 꾸러미 셋트를 선물로 주는 축제를 진행했다.

【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마을주민들과 함께 만들 영화 패러디 포스터 웰컴투내포긴들
【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마을주민들과 함께 만들 영화 패러디 포스터 웰컴투내포긴들
【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 영화 "아저씨" 패러디 사진 "내포아저씨"
【충주=코리아플러스】 윤용철 기자= 영화 "아저씨" 패러디 사진 "내포아저씨"

약 일주일간 진행 된 내포긴들사진전은 지역 주민은 물론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즐기고 가셨다.

축제를 진행한 내포긴들마을 손병용 위원장은 " 마을의 옛날 모습을 보며 추억에 잠시라도 잠길수 있어 주민들이 너무 좋아 하시고, 마을 달력을 제작하니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연락이 와서 보내달라고 하시니 내심 뿌듯하였다. 코로나 19에 맞게 준비한 사진전으로 인하여 다시한번 마을 주민들과 하나가 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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