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원 의원 '지역청년예술인 육성 및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홍종원 의원 '지역청년예술인 육성 및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 강경화 기자(adjang7@naver.com)
  • 승인 2021.03.02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코리아프러스】 길기배 강경화 기자 =  △충남대 예술대학 방희연 전 학생회장 △충청문화관광연구소 변수정 연구원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 △대전문화재단 이성은 본부장 △ 단국대학교 이희성 교수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희진 이사 △ 충남대학교 전정임 교수 △ 목원대학교 최혜진 교수 등이 참석해 지역 청년예술인의 실태를 진단하고 효과적인 육성 및 지원 정책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있다.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코리아프러스】 길기배 강경화 기자 = 홍종원 의원은 “청년예술인에 대한 지원은 미래의 대전시민이 향유하는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라며 “대전시는 창작지원 등을 통해 청년예술인들이 대전에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홍종원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은 대전문화정책포럼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달 25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청년예술인 육성 및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충남대 예술대학 방희연 전 학생회장 △충청문화관광연구소 변수정 연구원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 △대전문화재단 이성은 본부장 △ 단국대학교 이희성 교수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희진 이사 △ 충남대학교 전정임 교수 △ 목원대학교 최혜진 교수 등이 참석해 지역 청년예술인의 실태를 진단하고 효과적인 육성 및 지원 정책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원 의원은 “문화재단은 청년예술인의 실태 분석을 통해 그들이 실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정보 제공 등을 통한 청년예술인과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