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기후변화교육센터 방구석 기후 공작소 제6탄 운영
서천기후변화교육센터 방구석 기후 공작소 제6탄 운영
  • 이미영 기자(qnqlenql@naver.com)
  • 승인 2021.03.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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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신호등 만들기’ 영상과 교구 무료 지원 -
【서천=코리아플러스】 이미영 기자 = 서천기후변화교육센터는 5회에 걸친 방구석 기후 공작소의 큰 호응으로 제6탄‘미세먼지 신호등 만들기’교육을 운영한다. (사진=서천군)

【서천=코리아플러스】 이미영 기자 = 서천기후변화교육센터는 지난 5회에 걸친 방구석 기후 공작소의 큰 호응으로 제6탄‘미세먼지 신호등 만들기’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에 맞춰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영상과 교구를 무료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난 5탄‘조개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는 7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제공받은 실험교구와 영상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산성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환경을 위해 가정에서 당장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보겠다는 후기들을 전해왔다.

방구석 기후공작소는 충남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4일까지 네이버 밴드(서천기후변화교육센터) 온라인교육신청서를 보내면 미세먼지 신호등 교구를 받아볼 수 있고 참여자는 완성품 인증사진 및 후기를 남겨야한다.

영상과 자세한 내용은 서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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