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중학교 여름방학 ‘미디어 리터러시’ 체험
두리중학교 여름방학 ‘미디어 리터러시’ 체험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21.07.28 0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전두리중학교 청소년기자단은 27일 이 학교 컴퓨터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미디어 리터러시 강좌를 갖고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발행인의 학습자 중심 교수법으로 창의력 극대화 효과를 얻기위한 이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진행했다. 장영래 기자는 지난 2013년 이를 위해 KAIST 기계공학과 이순복 교수가 진행하는 강의를 취재한 경험을 밝히고 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장영래 기자 = 대전두리중학교 청소년기자단은 27일 이 학교 컴퓨터실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미디어 리터러시 강좌를 갖고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발행인의 학습자 중심 교수법으로 창의력 극대화 효과를 얻기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진행했다.

장영래 기자는 지난 2013년 이를 위해 KAIST 기계공학과 이순복 교수가 진행하는 강의를 취재한 경험을 밝혔다.

영재들은 어떤 방법으로 자신들의 생각을 전체적으로 개념화하며 실제수업에 적용시키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취재를 했다.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 기존방법과 다른 토론중심의 참가자 중심 교수법으로 e-learning교육을 실시하는 KAIST 기계공학과 석·박사과정 지도교수인 이순복 교수의 수업시간을 탐방했다.

지난 2013년 12월 21일 KAIST 기계공학동 6층 세미나 실에서 전자패키징의 신뢰성 평가 및 설계기술(Reliability Evaluation and Design for Electronic Packaging)연구를 위한 석·박사 수업시간.

강좌는 지난 한 주간 공부한 내용과 한 달 간 공부한 내용을 발표하는 주 발표자들은 각자가 준비한 마인드맵 과제물들을 교실전면의 흰색보드 화면 위에 자신들의 과제물들인 마인드맵핑 자료들을 올려놓고 과제결과와 진척사항 및 문제점들을 발표했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됐다.

이순복 교수는 사례연구와 여러 자료를 팀 발표를 통해 다른 팀에게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데 창의적인 학습도구인 마인드 맵핑을 강의에 도입하고 있었다.

마인드 맵핑을 활용해 발표에 나서는 학생들은, 발표시간만큼은 최고의 선생이었다.

특히 문제해결을 위한 자유로운 의사발언과 자유로운 생각을 밝힐 뿐만 아니라, 생각과 의견을 제한 없이 표출했다.

이에 대한 질문역시 다양하고 세부적이며 집중적이다. 기존의 답을 얼마나 잘 맞히느냐에 관심을 갖던 수업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창의적이고 시각적인 사고와 업무를 도와주는 도구이다"라며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격찬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라고 이 교수는 프로그램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순복 교수는 "KAIST기계공학과 학생들은 창의적인 교수법으로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이나 모든 사람에게 아이디어, 기법, 전략, 전술, 힌트를 주는 매우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자신의 연구과정을 동료에게 보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 한다"며 강좌진행을 소개했다.

특히 "학습자 중심의 창의적인 교수법은 참여를 극대화시켜 교육효과를 높인다."고 백동천 박사과정 학생은 밝혔다.

또한 백동천 학생은 "마인드맵이 최근 들어 다시 각광을 받는 이유는 '교육적 효과'에 기인 한다"며 "창의적인 생각과 사고력을 표현하는 데 최고"라고 밝혔다.

특히 "발표자가 전체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가능하고, 지금 어디까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나, 문제점들은 무엇이고 더 깊이 연구해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순복 교수는 이 학과의 목표는 "전산 운영의 신뢰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다"며 "성수대교붕괴,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력 유출사건 등에서 나타나는 문제인 구조물에서의 인간의 생명을 지키는 공학을 목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연구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뢰성은 인명피해가 없는 구조물, 구조물은 안전한가, 구조물의 수명은 얼마인가, 구조물의 가장 취약한 방법은 무엇인가 등을 연구 한다"고 설명 후, 국가정책을 진행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수행하기 위해 "마인드맵프로그램으로 전 공정을 한눈에 보면서 전체일정의 하나하나를 검토하고 발표를 통해 토의해 가면서 전 공정을 완성해 가는 것은 흥미로운 연구진행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에 "석사와 박사과정 학생들이 함께 수업하는데 마인드맵 학습방법은 박사과정과 석사과정의 수업의 연계에 효과가 있다"고 이순복 교수는 강조했다.

또한 마인드맵 학습정리는 "선배인 박사과정이 졸업을 해도, 후배석사과정 학생들은 선임자들의 연구과제와 발표내용을 마인드맵학습방법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고 과정 과정의 문제를 함께 토의했기에, 계속해서 연구를 더 깊이 진행해 나간다"며 장점을 말했다.

한편 이순복 교수는 "삼성전기에 나가 마인드맵으로 강의를 하면 강의에 참여한 회사원들은 8시간이 훌쩍 지나간다"며, 마인드맵 유명강사로서의 호평을 톡톡히 받고 있다고 은근히 자랑했다.

이어 장영래 강사는 과학과 예술, 논리와 상상 사이의 균형 계발하기 ‘뇌 전체를 쓰는’ 사고방식이 무엇인가를 알아보았다.

레오나르도다빈치는 현대의 ‘브레인스토밍’(각자가 아이디어를 내놓아 최선을 결정하는 창조능력 계발법)의 전통을 탄생시켰다.

다 빈치 이전에는 ‘창조적 사고’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다.

마인드매핑을 만든 사람은 토니 부잔인데, 그는 다빈치가 메모하는 법에서 크게 영향을 받아 이 방법을 창안했다.

마인드 매핑은 아이디어를 만들고 조직화 하기위해 뇌 전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개인적인 목표달성이나 매일 계획을 세우기, 대인 관계 문제 해결에도 마인드 매핑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손쉽게 이해하기 위해 손가락 깍지 끼기를 통해 좌뇌 영역과 우뇌영역의 차이를 알아봤다.

이를 통해 학습방법에는 더하기와 곱하기 학습방법이 있음을 알게 됐다.

그래서 학습방법을 곱하기 학습방법인 방사형 사고체계인 마인드맵핑을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마인드 맵핑의 규칙을 알아보고 이를 아날로그와 디지털마인드맵을 체험했다.

먼저 중심생각을 그렸다.

종이의 중심부에 주제를 표현하는 상징이나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종이의 중심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은 360도로 연상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기 위함이다.

그림들과 상징들은 단어보다 훨씬 쉽고, 주제에 대해 창의력 넘치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다음으로 주가지를 그리고 핵심단어나 주요단어를 가지위해 쓰기를 했다.

주요 단어는 회상과 독창적인 연상을 할 수 있게 하는 정보의 보고이다.

마지막으로 세부가지를 그렸다.

중심 이미지와 주요 단어를 방사선 모양으로 연결시킨다.

선(가지)으로 어휘를 연결시키면, 하나의 주요 단어가 다른 주요 단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분명하게 알게 한다.

단어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한 줄에 하나의 단어쓰기를 색과 그림, 입체감, 부호를 이용해 쓴다.

그림과 이미지는 선명한 색으로 그리는 평이 좋은데, 가능한 빠짐없이 그린다.

그림과 이미지는 창의력 넘치는 연상을 하도록 자극하고 기억력을 대단히 좋게 해준다.

이제 꿈 지도 학습법을 말하기 글쓰기를 발 할 수 있도록 읽기학습을 통해

구조화 = 핵심낱말 찾기를 지도했다.

[역사=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

<1>고구려에는 을지문덕‧양만춘‧연개소문과 같은 영웅들과 을파소처럼 백성들을 잘 돌보고 나라를 잘 다스린 정치가, 거문고를 만든 왕산악과 세계적으로 그림을 잘 그린 담징 같은 예술가 등 훌륭한 인물들이 많았답니다.

<2>고구려에는 을지문덕‧양만춘‧연개소문과 같은 영웅들과 을파소처럼 백성들을 잘 돌보고 나라를 잘 다스린 정치가, 거문고를 만든 왕산악과 세계적으로 그림을 잘 그린 담징 같은 예술가 등 훌륭한 인물들이 많았답니다.

이와 같이 문장을 두 번 읽고 개념어인 핵심낱말을 찾아 구조화 했다.

그런 다음 이를 글 맵핑을 완성했다.

그런 다음 이미지 마인드맵핑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영상으로 펙트를 체크했다.

이와 같이 [역사=삼국시대] 고구려와 백제, 신라의 인물을 맵핑 했다.

<1>고구려에는 을지문덕‧양만춘‧연개소문과 같은 영웅들과 을파소처럼 백성들을 잘 돌보고 나라를 잘 다스린 정치가, 거문고를 만든 왕산악과 세계적으로 그림을 잘 그린 담징 같은 예술가 등 훌륭한 인물들이 많았답니다.

[역사=삼국시대] 백제의 인물

<2>백제에는 계백장군, 흥수처럼 나라를 위해 목숩을 바쳐 싸운 영웅들도 있었으며, 문화와 기술을 발달시키고 그것을 외국에 전해 준 인문들도 있었어요. 아비지나 아사달처럼 위대한 예술을 남긴 예술가 들도 있고요.

[역사=삼국시대] 신라의 인물

<3> 신라 시대에는 삼국 통일레 가장 큰 공을 세운 김유신 장군을 비롯하여 나라를 지키고 영토를 넓히기 위해 큰 활약을 한 이사부와 관찬, 불교의 보급과 대중화를 위해 애쓴 이차돈과 원효 등 여러 방면에서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 했어요.

그런 다음 삼국시대의 인물을 구조화해 맵핑을 완성했다.

이렇게 하면 대한민국의 훌룡한 인물을 알게 됨을 강의했다.

글 맵핑 완성하기와 이미지마인드맵핑 완성하기를 통해 유리에기 다가온 정보화시대는 디지로그 사회인 것을 알게됐다.

현대사회를 디지로그사회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령 선생은 한국인이 이끄는 첨단정보화사회의, 그미래를 읽는 키워드를 디지털과 아나로그가 함께하는 디지로그라고 밝혔다. 디지로그라는 용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합쳐 새롭게 만든 말이다.

마이드맵은 이러한 디지로그사회에 적합한 학습방법이다. 손으로 그리는 마인드맵을 아라로그라고 할 수 있다면, 컴퓨터를 사용해 만드는 마인드맵을 디지털 마인드맵이라 부른다. 이러한 아나로그와 디지털을 활용하면 새로운 디지로그 능력이 만들어 진다.

아나로그 마인드맵은 중심생각, 주가지, 부가지, 세부가지로 만들어 진다.

이렇게 손으로 그리는 마인드맵은 중심생각에 3가지 색 이상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고 색연필을 이용해 색칠해 완성한다.

주가지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싸인펜을 사용해 가지를 그리고 그 위에 글씨를 쓴다. 세부가지 즉 그림가지를 그린 뒤에 그 위에 그림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글씨가지는 동일한 색으로 색칠하고 그림가지는 다양한 색으로 색칠한다.

디지털마인드맵은 중심생각, 주가지, 부가지, 세부가지를 동일하게 만든다. 하지만 디지털 마인드맵으로 중심생각을 만들 경우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주제를 이미지로 찾아 저장해야 한다.

가지 만들기를 한 뒤 가지위에 핵심낱말을 적으면 주가지가 완성된다. 이어 부가지 세부가지는 이미지를 찾아 가지위해ㅔ 그림을 올려 놓으면 디지털마인드맵이 완성된다.

그런 다음 발표하기를 통해 마인드맵 한내용이 머릿속에 저장 됐는지를 발표하기를 통해 확인 한 뒤 글쓰기를 완성하면 마이드맵 학습방법으로 공부를 완성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토론이나 발표를 하면 주장하기와 발표하기 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이에 손으로 그리는 마인드맵과 컴퓨터를 활용한 마이드맵을 병행하면 디지로그를 완성하는 학습방법이 된다.

사진기사 작성하기는 이미지학습방법의 하나인 것을 알게 됐다.

무조건 암기하는 방법보다 이미지 학습방법이 효과적인 것을 체험했다.

아무리 단어를 많이 외워도 영어의 능력은 향상되지 않는 경험들을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해석된 단어의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단어와 관련된 이미지를 이해하면 완벽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나 사진을 사용하면 간단히 알 수 있는 것을 말로 정의 내리려고 하면 잘 이해되니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째서 말을 말로 정의하려면 힘든 것일까요? 백 마디 말보다 한 컷의 그림이 훨씬 많은 것을 전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의 기본개념을 알고 있으면 단어의 분위기 뿐만 아니라 여러 의미를 쉽게 익힐 수 있다라고 장영래 강사를 밝혔다.

영어 학습에서 GO란 단어의 기본이미지는 가다이다.

하지만 출발 진행 목적지로 가는 이미지로 학습하면 파생 이미지가 발생한다.

이에 파생이미지는 1. 출발 - 떠나다. 그만두다. 이 세상. 국가를 떠나다. 본래의 기능이 떠난 것. 2. 진행 - 이야기, 발언, 동작., 펌프가 다시 움직입니다. 변화 3. 목적지 - 활동, 범위 등의 많은 뜻을 포함한다. 이에 이미지 학습법은 효과가 있음을 알게돼다.

마지막으로 시편 23편을 통해 논리적인 글쓰기를 체험했다.

◇ 주장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근거 1, 2, 3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 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강조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한편 이반 강좌는 채시연 교육과학부 차장과 김미영 충남 내포취재본부장이 함께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