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방역이 최우선인 코로나19 방역점검
충북도, 방역이 최우선인 코로나19 방역점검
  • 김종배 기자(morimochi@hanmail.net)
  • 승인 2021.07.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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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충북도는 지난 23일 영동금강모치마을에 정경화 농정국장, 장기봉 농촌상생팀장, 조영성 주무관, 영동군청 성억제 농정과장, 김경종 주무관이 충청북도 체험휴양마을 코로나19 방역점검을 위해 방문했다.

정경화 농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을에 체험객이 거의 방문하지 않아 마을운영이 어려움을 위로했다.

특히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도 코로나19방역을 철처히 잘하고 있는 금강모치마을 한영기위원장 이하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금강모치마을 점검을 마치고 영동군 농가와이너리 갈기산농원와이너리 확장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영동금강모치마을 한영기 위원장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영동금강모치마을 한영기 위원장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말씀을 경청 후 질의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갈기산농원와이너리 남성로 대표가 갈기산농원와이너리 확장공사 공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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