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는 덕담에 정겨운 환경정화 작업
오고 가는 덕담에 정겨운 환경정화 작업
  • 김종배 기자(morimochi@hanmail.net)
  • 승인 2021.07.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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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영동금강모치마을의 주민들은 지난 19일 오전 6시 꽃동산 제초작업과 마을광장 및 강당주변 제초작업 등 마을환경 정화를 하였고, 부녀회원들은 경로당과 체험관 실내를 청소를 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꽃동산을 아름답게 조성했다. 몇 개월이 지난 후 꽃은 잘 보이지 않고 잡초만 무성했다. 

주민들이 염려중에 있었는데 마을환경 정화작업 후 꽃동산이 깨끗해졌다. 마을광장이 훤해진 것 같다며 주민들이 좋아했다. 

귀농귀촌하신 부인들과 마을 부녀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마을 경로당과 체험관 실내를 청소하며 나누는 덕담이 '정이 많다는 둥' '친정엄마 같다는 둥' 소리나게 웃으며 청소하는 부녀회원들의 모습이 참 정겹게 보였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마을주민들이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강당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경로당입구와 실내를 청소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체험관 실내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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