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이익보다 코로나19 방역을 우선으로
마을의 이익보다 코로나19 방역을 우선으로
  • 김종배 기자(morimochi@hanmail.net)
  • 승인 2021.07.3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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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12일 영동금강모치마을에서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현장평가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를 시행함에 따라 대면 현장평가를 지양하고 비대면 평가를 시행하게 되었다.

영동금강모치마을은 비대면 평가자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9일 영상을 촬영하였다.

마을소개 촬영과 마을문화재 촬영, 체험프로그램 촬영을 하였다.

체험프로그램은 찹쌀떡만들기체험, 국궁활쏘기체험, 전통놀이체험, 깡통열차타기체험을 촬영하였다.

마을 시설 소개는 모리마을 경로당, 체험휴양마을 사무실, 실내체험관 및 식당, 숙박으로는 펜션을 촬영하였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영동금강모치마을 김종배 사무장이 3개국어로 마을소개와 대표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 마을 안내도를 설명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영동금강모치마을 김종배 사무장이 마을문화재를 소개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영동금강모치마을 국궁활쏘기체험장이 있는 이곳은 전통놀이체험과 족구장, 배구장, 농구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영동=코리아플러스】 김종배 기자 = 모리마을 경로당을 소개하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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