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원장 해청스님, 생활속 인권운동과 이동포교로 화제
국사원장 해청스님, 생활속 인권운동과 이동포교로 화제
  • 성열우 기자(sss8943@hanmail.net)
  • 승인 2021.09.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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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청스님
해청스님

【대전=코리아플러스】 성열우 기자= 국사원은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밀레니엄 2000년에 국토의 중심 한밭에서 발원하여 대한민국의 국태민안을 기원해 왔다.

특히 선량을 뽑는 바른 선거문화정착을 위한 깨어있는 생활포교에 정진하고 있다.

해청원장은 "국사원은 그동안 주요 언론사에서도 원칙중심의 직관 예측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해 왔다.

그는 "앞으로 한반도의 기운이 세상을  향하는데 용맹정진 할것"이라고 말하고, "무덕관을 세워 권법과 활인심방 도인법, 육자결 등의 수련으로 백세 시민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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