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학교, 브랜드 밸류업 '글로벌 스탠다드' 지원
청운대학교, 브랜드 밸류업 '글로벌 스탠다드' 지원
  • 장영래 기자(adjang7@hanmail.net)
  • 승인 2021.10.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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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챌린지랩 사업을 통한 케이벨르㈜의 코스메슈티컬
【홍성ㆍ인천=코리아플러스】 김길석 장영래 기자 = 청운대학교 Design Thinking Center는 2021 스케일업 챌린지랩 브랜딩·디자인 분야 운영대학을 맡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홍성ㆍ인천=코리아플러스】 김길석 장영래 기자 = 청운대학교 디자인싱킹센터(Design Thinking Center)는 2021 스케일업 챌린지랩 브랜딩·디자인 분야 운영대학을 맡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4월부터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창업 7년 이내 혁신스타트업의 BM 실증을 통한 제품/서비스 조기상용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청운대학교 디자인싱킹센터는 브랜딩, 디자인(제품·서비스), 통합브랜드마케팅실증 3개 부문 지원 총 7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서비스디자인 지원 분야의 국내 선정기업 3개 중 하나로 케이벨르㈜가 있다.

케이벨르㈜는 2000년대 ‘이지함화장품’으로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었던 김영선 대표가 운영하는 강소 기능성 화장품 전문 회사이다.

김영선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약사면허 취득 후 존슨앤존슨에서 프로페셔널 마케팅부 매니저와 피부과 의사들이 만든 의약품 기반 화장품 이지함화장품의 초대 CEO로 일했었던 만큼 의약품과 기능성화장품에 대해 상당한 전문성과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특출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케이벨르㈜ 스킨케어 제품은 자사가 개발한 약국납품용 의약품과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해 화장품의 기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수많은 뷰티코스메틱 회사가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지만 기능성화장품에 국한되어있기 때문에 의약품과 화장품을 같이 사용해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능을 극대화하여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내는 코-업 요법 (Co-up, 함께 사용, 효과를 up시킨다는 의미)을 제시하는 케이벨르㈜의 전략은 시장에서 특별한 존재감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청운대학교의 스케일업 챌린지랩 서비스디자인 지원을 통해 케이벨르㈜는 인천·경기 지역 온·오프라인 신규 유통망 확대를 통한 매출증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케이벨르㈜는 매일 쓰는 기초스킨케어 제품이 복잡하면 안된다는 김영선 대표의 소신에 기반하여 소비자의 데일리 스킨케어제품 사용 시 군더더기를 제거한 꼭 필요한 필수 제품만을 바를 수 있도록 라인업 되어 있다.

셀리엑티브 화이트 세펌, 셀리엑티브 리제너에리팅 크림, 셀리엑비트 헤어 솔류션 토닉, 세라마데 크림, 더마 클리어 솔루션이 있고, 의약품으로는 더마블랑 크림 4%(히드로퀴논), 트리더마블랑 크림 두 제품이 있다.

탈모완화, 색소침착완화, 주름개선에 효능이 있는 코스메틱 제품 라인과 의약품 2가지를 주력 아이템으로 국내 대표 ‘안티에이징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박두경 청운대학교 디자인싱킹센터장은 “케이벨르㈜가 K-코스메슈티컬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목표로 전진하는데 있어 청운대 서비스디자인 컨설팅이 케이벨르㈜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매출신장을 견인하는 촉진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케이벨르㈜는 현재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코스메슈티컬 시장에서의 제품력 성장 가능성을 갖춘 강소 화장품바이오 기업으로 청운대학교의 서비스디자인을 통해 스마트해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사업화 전략으로 국내외 코스메틱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영선 대표의 코스메슈티컬 분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바이오관련 산업체 현장실무 및 특화역량이 청운대학교의 재학생들에게 공유될 수 있는 산학 프로젝트 수업의 운영을 통해 기업과 대학의 공유가치가 창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서비스디자인 지원 외 뷰티산업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 케이벨르㈜ 비즈니스 스케일업에 필요한 관련학과와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업 및 협업을 적극 추진하여 기업과 시장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대학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청운대 운영사업 및 민관산학 협력 문의는 전화(041-630-3304) 또는 이메일(dtc@chungwoon.ac.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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