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창을 열면 희망이 보인다.
마음에 창을 열면 희망이 보인다.
  • 계석일 기자(keapark@hanmail.net)
  • 승인 2021.10.27 2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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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 이전의 시절이 그리워지는 계절

 

우리 모두가 마음에 창을 열면 위드코로나 시대가 열린다. 사진/pixbay

【대전=코리아플러스】 삶에는 리허설이 없다. 좀 잘할 걸, 좀 열심히 할 걸, 후회하는 순간 생각하는 것은 이미 과거가 되어 버린 것들이다.

후회하는 사람들은 지금 이순간도 계획만 세우지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현재는 생각 없이 흘러가고 과거는 아쉬움과 후회의 시간들.. 미래는 예측 할 수 없는 설레 임의 시간들이다. 연애를 할 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설렌다. 모처럼 빛바랜 앨범을 꺼내 놓고 추억을 더듬어 가니 어느덧 보름달 미소가 얼굴에 가득하다. 꿈은 꾸는 자에게 일어난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들은 꿈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 하지 않았나?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전후서5:17』 옛 사람이 아닌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좋은 뜻이다.

코로나가 시작 된지 2년이 다되어 가고 있다. 이전 시대는 더 이상 오지 않는 다고 한다. 함께 모여서 박장대소 하면서 우겨 다짐하며 보냈던 열정의 시간들이 다시 오지 않는다고 하니 끔찍한 일이다. 강제성을 띤 방역마스크 가 인간의 영혼을 빨아 드린다고 하는 가운데 조만간 with corona로 생활환경이 바뀐다고 하니 기뿐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 with mask corona 라면 인간들의 삶은 더 황폐해진다.

코로나를 이기는 길은 마스크를 벗는 일이다. 코로나에 감염이 되었다 하더라도 중증이 아니라면 죄인으로 취급 하지 말고 호들갑 떨지 말고 여기저기 소문내지 말고 주위사람들이 힘껏 도와줘야 한다. 코로나 감염자는 휴대폰으로 동선 추적이 가능하니 동네의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코로나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주변사람들이 조용히 도와줘야한다. 그래야 일상 회복이 가능하지 위드 코로나로 해놓고 국민들을 코로나 공포에 휩싸이게 한다면 위드코로나 라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G20국가들도 서서히 노마스크 위드 코로나로 가고 있다. 각국마다 방역기준은 각기 다르겠지만 문제는 마스크로부터 완전해방 되느냐가 문제다. 2차를 마치고 부스터샷까지 마친 국민이라면 정부는 국민을 위한 방역기준을 새로 세워 노마스크 라는 권한을 부여해 줘야 한다.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의 교훈이 환경 파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After Corona 가주는 삶의 지혜를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비관적이지 말고 꿈을 꾸자! 긍정이 부정보다 앞이다. Befor Corona의 염원들이 다시금 국민들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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