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방】 오승일 (주)오림건설 회장
【인물탐방】 오승일 (주)오림건설 회장
  • 오공임 기자(lim88873@naver.com)
  • 승인 2021.10.2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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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임 코리아플러스 대표
오림건설㈜ 오승일 회장 건설 외길을 걸어온 인물
오림건설㈜ 오승일 회장 건설 외길을 걸어온 인물
영양 원로 종친 만남의 자리
오승일 회장 오병관 회장 호돌이상 앞에서

【서울=코리아플러스】 오공임 기자 = 지난 1985년 토목건축으로 시작해 성실 정밀시공에 역점을 두고 오늘에 이르러 변함없는  기업인으로서의 면모를 되돌아본다.

경기 과천에 있는 오림건설㈜ 오승일 회장 건설 외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오림건설은 토목공사를 비롯해 교량, 전기, 소방시설 등 전문 분야에 특화된 기업.

충남 아산의 전기 안전교육원과 대전 둔산 우체국청사, 경기 파주 통일동산 우체국, 수원 외국어고등학교, 안산 시립노인병원, 군포 부곡도서관 등의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

이 회사가 용인에 시공한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는 경기도로부터 공공건축물 건립 유공 표창을 받았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1997년에는 오수처리시설 및 축산폐수시설 설계시공 면허를  2011년에는 주택건설업 등록을 마쳤다.

오림건설은 1980년대 중후반 서울 아시아경기 및 서울 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호돌이의 상품화권자로도 활약했다. 이후 호돌이 마스코트 공식 판매 업체로서도 기여하신 성실 정직한 기업가 오승일 회장님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새록새록 지난 날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서울 토박이로서 옛 한성부 행정구역인 4대문 안과 4대문 밖 10리 이내에 1910년 이래 3대 이상 거주해온 사람들로 구성된 서울 토박이 모임을 언급하신다.

지극한 숭조목종 숭조 애친 하시는 오승일 회장님께서는 오문을 빛내준 인물 이시며 선영이 계시는 지역 본향에 장학회를 설립 하시고 그 오랜 세월동안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주시는 일을 실시 하시면서 한번도 자신을 내세워 기사화 해본 적이 없으신 숨은 봉사자로서 요즈음 보기드문 일이다.

우연한 기회 오승일 회장님 선영을 돌아보게 되었다.

고즈녁한 자리에 조 부모님과 부모님을 모셔놓은 선영  해질녘까지 태양이 머무는 분명 명당의 터전

안락하고 포근한 느낌의 선영 명을 함양오씨공원(咸陽吳氏公園)이라 호칭하니 그 깊은 뜻을 감사하게 된다.

함양오씨로 태어난 모든 분들이 혹여 언젠가 찾게 된다면 반가운 마음과 감사의 마음이 함께 하게 되리라.

다복한 가문 훌륭한 업적은 후대에도 그 공은 길이길이 남을 것을 생각해본다.

기업가로서 요즈음 오승일 회장님께서 추진 하시는 역사의 인물 그 공을 길이 살펴 공적비라도 세워 드리려 하시는 큰 뜻을 이 어려운 시대에 보기 드문 일을 추진 하시는

모든 일이 성사 되시기를 염원해본다.

취미 활동은 스키를 즐겨 하시며 프로선수 이상으로 만능 스포츠맨 으로 연세는 숫자에 불가 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된다.

Starting with civil engineering in 1985, we focus on sincere and precise construction, and today we look back on our unchanging face as an entrepreneur.

Seung-il Oh, Chairman of Olym Construction Co., Ltd. in Gwacheon, Gyeonggi-do, is a person who has walked the single road of construction.

Orim Construction is a company specializing in civil engineering works, bridges, electricity, and firefighting facilities. It has portfolios such as Electric Safety Education Center in Asan, Chungcheongnam-do, Dunsan Post Office in Daejeon, Tongil Dongsan Post Office in Paju, Gyeonggi, Suwon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Ansan Municipal Seniors Hospital, and Bugok Library in Gunpo. The Internet Addiction Response Center, which the company built in Yongin, is recognized for its ability to the extent that it received a commendation for the construction of a public building from Gyeonggi-do. In 1997, he obtained a design and construction license for sewage treatment facilities and livestock wastewater facilities, and in 2011, he completed registration for the housing construction business.

Orim Construction was also active as a merchandising right for Hodori, the official mascot of the Seoul Asian Games and Seoul Olympic Games in the mid to late 1980s. Since then, when I talk with Chairman Oh Seung-il, a sincere and honest entrepreneur who has also contributed as an official Hodori mascot sales company, I can remember the days of the past.

As a native of Seoul, you are referring to a gathering of Seoul natives, which consists of people who have lived in the former Hanseongbu administrative district for more than three generations since 1910 within the four gates and within 10 ri outside the four gates.

President Seung-il Oh, who is the most affectionate of the Sungjo Mok Order, is a person who brightened the door and established a scholarship society in the hometown of Seon-yeong, where he is located. As a hidden volunteer who does not exist, it is rare these days.

It was an accidental opportunity to look back on Chairman Oh Seung-il and Seon-yeong.

Seonyeong, who enshrined Jo's parents and parents in a place in the evening, is definitely a place of fame where the sun stays until sunset.

I am grateful for the deep meaning of calling the name of Seon-yeong, who has a comfortable and warm feeling, as Hamyang Oh Family Park.

If all those born as Yang-oh Ham find it someday, they will be happy and grateful.

Wealthy families, great achievements, will remain in the future generations, and I think that the merits of those achievements will remain a long way.

As an entrepreneur, I hope that all of the things that President Seung-Il Oh is promoting as a rare event in these difficult times will come true, as it is a rare event in these difficult times, which is to look at the path and set up public funds by looking at his achievements.

His hobbies are skiing, and he is more than a professional athlete and is an all-round sportsman.

I am reminded again that Yonsei is not a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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