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가지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마을 "둔율올갱이마을"
일곱가지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마을 "둔율올갱이마을"
  • 김진성 기자(handure123@hanmail.net)
  • 승인 2021.10.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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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코리아플러스】 김진성 기자 =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은 삼국시대에 신라군이 낮에는 성산에 밤에는 둔율에 막을 치고 백제군과 접전하였다 하여 둔야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삼국 통일 후 3개 마을이 모여 자연부락을 형성하였는데 '마을 전체 모양이 배를 닮았다'하여 "둔매미" , '큰 물이 한곳으로 모인다' 하여 "대수계", '장마나 어떤한 재난에도 안전하다' 하여 "안우리"하고 하였다.

그후 백운천 강변에 밤나무를 식재하였는데 군사가 대열을 지어있는 형상이라 하여 마을 전체를 "둔율"이라 불렀다.

둔율올갱이마을에서는 농산물수확체험, 두부만들기, 올갱이캐릭터열쇠고리 만들기, 올갱이잡기, 올갱이치즈전 만들기, 인절미만들기 체험등이 진행된다.

농산물은 감자,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고구마, 잡곡세트, 올갱이청국장 등이 판매되고 있다.

마을 인근 관광지로는 괴산호를 중심으로 청정지역 둘레길 "산막이옛길"이 조성되어 있고, 보배산·군자산·칠보산 등으로 둘러싸인 계곡으로 괴산 8경의 하나 "쌍곡계곡"이 있다.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은 삼국시대에 신라군이 낮에는 성산에 밤에는 둔율에 막을 치고 백제군과 접전하였다 하여 둔야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삼국 통일 후 3개 마을이 모여 자연부락을 형성하였는데 '마을 전체 모양이 배를 닮았다'하여 "둔매미" , '큰 물이 한곳으로 모인다' 하여 "대수계", '장마나 어떤한 재난에도 안전하다' 하여 "안우리"하고 하였다.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은 삼국시대에 신라군이 낮에는 성산에 밤에는 둔율에 막을 치고 백제군과 접전하였다 하여 둔야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삼국 통일 후 3개 마을이 모여 자연부락을 형성하였는데 '마을 전체 모양이 배를 닮았다'하여 "둔매미" , '큰 물이 한곳으로 모인다' 하여 "대수계", '장마나 어떤한 재난에도 안전하다' 하여 "안우리"하고 하였다.
둔율올갱이마을 음식체험관 모습
둔율올갱이마을 음식체험관 모습

쌍곡계곡

 마을 풍경마차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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