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버드내중학교 필름메이커스 동아리
【인터뷰】 버드내중학교 필름메이커스 동아리
  • 채시연 기자(ahel17@naver.com)
  • 승인 2021.11.01 2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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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대전버드내학교 청소년기자단은 1일 동아리실에서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대전버드내학교 청소년기자단은 동아리실에서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버드내중학교)

【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대전버드내학교 청소년기자단은 1일 동아리실에서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지환 필름메이커스 동아리 담당교사와 안송연 학생을 상대로 인터뷰 진행했다. 필름메이커스 동아리는 청소년기자단과 질의문답 형태로 인터뷰에 응했다. 다음은 대전버드내중학교 청소년기자단의 질의 필름메이커스 동아리와의 일문일답이다.

-선생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술을 담당하고 동아리는 필름 메이커스를 담당하고 있는 안지환입니다."

-동아리를 지도하면서 동아리 학생들이나 버드내 중학교 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나요?

"저는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회생활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는 함께 협력해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것을 기반으로 영화를 제작해 나가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동아리 활동 중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재미있게 즐길때가 가장 보람차다고 느낍니다. 학생들이 색다른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운영하는데 기대와 달리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을때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제작하는 그 모습이 가장 보람 있었습니다.

-어려웠거나 난처했던 경험이 있나요?

"굉장히 많습니다. 외부강사와 같이 활동하면서 방학 동안 계획한 동아리 활동이 코로나로 인해 틀어져 난처했습니다. 두 번째로 학생들이 주말에 학교를 나와야 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피곤해 하는 모습으로 참석은 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모습을 봤을 때 난처했습니다.

-버드내중학교 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버드내중학교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시기에 다양한 것을 체험해 봤으면 좋겠고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에 참여해 많은 것을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대전버드내학교 청소년기자단은 1일 동아리실에서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대전버드내학교 청소년기자단은 동아리실에서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버드내중학교)

다음은 안송연 학생과의 인터뷰이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버드내중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임송연입니다."

-이 동아리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뭔가요?

"원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같은 쪽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동아리 중에서 영화 제작하는 필름 메이커스 동아리를 알게됐고, 굉장한 흥미를 느껴 참여하게 됐습니다.

-동아리에서의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저는 감독의 역할을 수행하며, 친구들을 지휘하기도 하고 배우로 연기도 하고 있습니다."

-동아리에서 인상 깊거나 재미있던 일은 언제인가요?

"최근에 동아리 활동을 했을 때 친구들과 처음으로 촬영을 진행했는데 촬영장소로 계획하던 곳을 출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결국 촬영을 완성하지 못하고 학교에서 도시락을 먹었는데, 지나고 나니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버드내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 있나요?

"지금 학교 다니는 게 힘들 수도 있지만 다 같이 힘내서 기분 좋게 학교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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