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돈여중 청소년기자단, 환경기자단 출범 후 한강 조사해
호수돈여중 청소년기자단, 환경기자단 출범 후 한강 조사해
  • 채시연 기자(ahel17@naver.com)
  • 승인 2021.11.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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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호수돈여자중학교 교육과학부 청소년기자단은 금강의 발원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호수돈여자중학교 교육과학부 청소년기자단은 한강의 발원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대전=코리아플러스】 채시연 기자 = 호수돈여자중학교는 지난 23일 동아리실에서 물의 순환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기자단을 출범했다.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4대강 발원지에 대해 조사했다. 

호수돈여자중학교 환경기자단은 한강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강은 대한민국의 4대 강이다.

한강은 대한민국 강원도 태백시에서 시작하여 한반도 중부를 동에서 서로 통과해 황해로 유입되는 한국의 주요 강이며. 검룡소가 발원지이다.

검룡소는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에 있는 분출수로 대덕산과 함백산 사이에 있는 금대봉자락의 800m 고지에 있는 소이다.

검룡소란 물이 퐁퐁 솟아나는 굴 속에 검은 용이 살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석회암반을 뚫고 하루 2천 톤 가량의 지하수가 솟아나오는 냉천(冷泉)으로 사계절 9°C 정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20m 이상 계단상 폭포를 이루며 오랜 세월 흐른 물줄기로 인해 깊이 1-1.5m, 폭 1-2m의 암반이 푹 파여서 그곳으로 물이 흐르는데 용틀임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태백시 창죽동 금대봉 기슭에 있는 검룡소는 1987년 국립지리원에 의해 한강의 발원지로 공식 인정 됐다.

검룡소의 둘레는 20m정도이고 깊이는 공식적인 기록이 없다.

둘레 약 20m이고, 깊이는 알 수 없으며 사계절 9°C의 지하수가 하루 2,000~3,000t씩 석회암반을 뚫고 솟아 폭포를 만들고 오랜 세월 동안 흐른 물줄기로 바위마저 구불구불하게 패여져 있고, 이 소의 물이 남한강의 발원이 되어 500km 이상을 흐른다.

또한 매년 음력 6월 15일 유두절이 되면 한강대제 라는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하천과 강이 돌고 물의 순환이 이뤄낸 한강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4대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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