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클럽 조찬기도회, 기도없이 하루는 없다.
홀리클럽 조찬기도회, 기도없이 하루는 없다.
  • 계석일 기자(keapark@hanmail.net)
  • 승인 2021.12.08 2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젊은 리더쉽의 세대교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대전홀리클럽 조찬기도회가 2년만에 재개되었다. 권석근회장과 윤영형사무총장의 노력으로 다시시작하는 조찬기도회,나라와민족을 위해서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모임으로 올해 24년를 맞이하고있다./ 사진= 계석일 기자
대전홀리클럽 조찬기도회가 2년만에 재개되었다. 권석근회장과 윤영형사무총장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된 조찬기도회,나라와민족을 위해서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모임으로 올해 24년를 맞이하고있다./ 사진= 계석일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 계석일 기자 = "홀리클럽은 한국 교회가 새벽 예배를 멈추지 않는 한 계속 진행 될 것이며 300명의기도 용사가 모여 기도할 수 있도록 새 다짐을 해본다."

24년의 역사를 가진 조찬기도회 홀리클럽, 매주 화요일 오전 6시30분 대전 서구 만년동 새로남 교회2층 그레이스 홀에서 나이가 지긋하신 원로 목사와 장로 그리고 평신도 사역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조찬예배를 드리는 교파를 초월한 기독교단체다. 지금으로부터 24년전 양인평 장로가 처음 조직하여 운영하였는데 첫회 회원수가 100명으로 출발하였다.

현재까지 예배에 출석하는 초창기 멤버는 이기복감독 송영진목사다. 그 당시 회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는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위정자를 위해 기도를 하였는데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하는 법원장 공공기관장 목회지도자들이 주를 이루었다. 특별히 민족의성시화를 위해서 기도했고 자신을 위해서 회개의 기도를 늘 해왔던 기도모임이다.

코로나가 발생한 후 2년간 기도회를 갖지 못했었는데 위드코로나(일상회복) 시대로 점차 진입하면서 12월 7일 화요일 첫 조찬기도회를 가지게 되었다. 기도회 첫날 권석근 회장 과 윤여형 사무총장은 오랜만에 드리는 예배라 적게 참석 할 줄 알았는데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게 된것을 보고 그동안 회원들이 얼마나 조찬 기도회를 갈망해왔나 하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고 했다.

오늘 풍성한 조찬기도회를 위해 오정무목사(대전기독교협의회회장)의 은혜로운 말씀 과 기도회를 인도해주신 송영진 목사 그리고 대전시장 공식 출마선언을 한 장종태장로 그리고 준비 찬양으로 영광 돌린 "예닮 찬양단"의 수고가 은혜에 은혜를 더한 조찬기도회였다.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홀리클럽이 내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젊은 리더쉽 세대교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