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한국정치, 이제 그만
부끄러운 한국정치, 이제 그만
  • 계석일 기자(keapark@hanmail.net)
  • 승인 2021.12.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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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치사,이제는 국민들이 공의와 정의를 가르는 대통령후보를 명약관화 하게 선출해서
보복의 정치사에 종지부를 찍자.
피 비린내 나는 한국정치 역사, 국민의 손으로 끝장내자! 공의와 정의를 가르는 대통령을 선출해서 꿈을 꾸는 희망의 깨끗한 대한민국을 국민이 세우자!/pixbay
피 비린내 나는 한국정치 역사, 국민의 손으로 끝장내고 공의와 정의를 가르는 대통령을 선출해서 꿈을 꾸는 희망의 대한민국을 국민이 세우자!/pixbay

【계석일 칼럼】 세상에서 자신을 이기는 일이 제일 어렵다고 한다. 자기를 이기는 자는 기적을 이룬다고 한다.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자신을 원망하게 되고 그때부터 마음에 병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나 때를 기다리고 작은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을 이기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며 살게 된다.  상대를 무력으로 눌러 이기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면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 세상 살아가는 방법도 모두가 다양하다.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에서 자기만의 취미생활을 만들어가는 방법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 번지점프, 암벽등반 같은 익스트림스포츠를 즐기며 DIY(Do it Yourself)로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 세상이 됐다. 결혼을 앞둔 청년들이 혼살(혼자살아가는방법)에 자신없다면 차라리 결혼하는 것이 더 유익할 것이다.

퇴계이황은 첫 부인이어 둘째부인도 사별한 후 둘째 아들마저 잃어버려 비탄에 잠긴 그를 위로해 준 것은 매화였다고 한다. 자신을 이겨내는 방법을 매화로 마음의 위로를 삼았다고 한다. 그는 임종 때에도 매화에 물을 주라는 유언을 남길 정도로 매화로 삶의 외로움을 이겨냈다고 한다. 2017년 3월31일 수감 된지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박근혜 전대통령은 지금 자신만의 방법으로 22년이라는 형기를 채울 계획으로 교도소생활을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며 자신을 이겨내며 살고 있을까? 자신을 이겨내는 사람이야말로 무서운 기력을 발휘한다고 하는데 부모를 모두 총탄으로 잃고 홀로 살아왔던 원칙주의자 국가와 결혼했다고 하는 그는 선거 때 도와준 사람들의 청탁도 거부했다던 사람이다. 

지금 야당의 대통령후보인 윤석열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한다. 원칙주의자는 정치사에서 살아남기 힘든 다는 말인가? 지금 박근혜는 국민을 위한 글로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곧 출간을 앞둔 옥중편지를 엮은책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않습니다"라는 책이다. 현재 병고가 심해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는데 박근혜 전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마음은 편하지 않을것이다. 이제 몇 일 있으면 새해가 밝아온다.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되는 해이기도 하다. 피비린내 나는 한국정치사 이제는 공의와 정의를 가르는 대통령후보는 국민들이 명약관화 하게 선출해서 보복의 한국 정치사를 사전에 막아야 한다. 그것은 올바른 국민투표뿐이다. 내년에 또 어떤 분이 교도소에서 새로운 취미생활을 할 것인지 부끄러운 한국정치사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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