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은 행정수도 기틀 닦는 해”
“2022년 임인년은 행정수도 기틀 닦는 해”
  • 강경화 기자(adjang7@naver.com)
  • 승인 2022.01.1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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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해 시무식…세대별 인터뷰 영상 상영·신년사 순
【세종=코리아플러스】 장해린 강미경 계석일 김정숙 유충동 김영민 장영래 강경화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3일 시청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

【세종=코리아플러스】 장해린 강미경 계석일 김정숙 성열우 김용휘 김병돈 유충동 김영민 장영래 강경화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3일 시청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임인년 새해는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맞는 해이자 시정 3기를 마무리하고 시정 4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해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기틀을 닦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한 해다.

이날 시무식에서 직원들은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세종시민들이 2021년을 보낸 소회와 2022년 계획을 담은 세대별 인터뷰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희 시장은 신년사에서 “2022년은 세종시 출범 10주년, 시정4기가 시작하는 해”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10년이 행정수도 1,000년으로 이어지는 기틀을 닦는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조치원읍 충령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임인년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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