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능력, 무릎꿇는 아버지의 기도
기도의 능력, 무릎꿇는 아버지의 기도
  • 계석일 기자(keapark@hanmail.net)
  • 승인 2022.01.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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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들의 부르짖는 기도, 국가와민족,섬기는교회와 직장,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국가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교파를 초월한  충청지역 최고의 조찬기도모임 크리스천파더스클럽(CFC회장 전병구:중앙 흰머리),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구별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기도하는 아버지들의 조찬기도회/ 사진=계석일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계석일 기자 = 충청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기도모임을 하고있는 CFC(크리스천 파더스클럽)가 1월 15일 오전7시 유성구 학하동 학하교회 본당에서 임인년 첫 기도모임을 가졌다.

세상에 유익이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CFC조찬기도회는 현재 7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2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날 에바다찬양단(김광희 단장)의 준비찬양과 함께 전병구 회장(대전시립제2노인전문병원장)의 대표기도 그리고 신청지도목사의 말씀설교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활동사항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대전역동광장에서 노숙인들에게 "사랑의밥차" 배식과 매월 한가정식 소외된 가정을 찾아 말벗과 물품을 전해주는 나눔봉사 "비젼선교팀", 미자립교회와 복지시설을 찾아 찬양으로 봉사하는 "에바다찬양단와 CFC에셀중창단"이 있다.

현재 충남에 부여CFC 와 세종CFC(창단예정)가 활동중에 있으며 코로나가 멈추게 되면 많은 사역들이 전역에서 펼쳐질 것으로 기대 된다. 

신년회를 맞이하여 작년한해 수고한 에바다찬양단(지도목사 정준섭),음악감독(박상하 형제),CFC노래를 작곡한(이상덕 형제)에게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특별히 3년간 사무총장으로 활동한 오흔석 총장에게 특별한 감사패전달과 함께 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50명의 회원들이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코로나를 이겨내  다시CFC가 되는 한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고 지도목사(신천 목사)는 세상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삶이라고 말했다.

2021년도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한 공로자,오흔석전사무총장,
정준섭목사,이상덕목사,박상하음악감독/ 사진 = 계석일 기자

신임 사무총장에 윤철호, 회계로 전우석가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신년회 특별연주로 대전중부권 문화예술계의 리더십으로 할동하고있는 박상하&이상덕의 "생명의양식" "듀엣연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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