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돌아온 대전 알로하태권도 봄 축제
3년만에 돌아온 대전 알로하태권도 봄 축제
  • 김희영 기자(sss8943@hanmail.net)
  • 승인 2022.05.07 20: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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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어버이 날' 기념하며, 가족공감 봄 축제 열려
알로하태권도 가족
알로하태권도 가족

【대전=코리아플러스】 김희영 기자 = 청명한 하늘 아래 봄 기운 가득 담은 5월, 대전 알로하태권도장은 3년만에 돌아온 알로하태권도 '가족사랑 문화축제‘를 대덕구 청소년어울림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8일 어버이 날을 기념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에서 아이들은 K-POP음악에 맞춰 절도 있는 태권도 퍼포먼스와 격파, 호신술 등 평소 수련하는 모습을 시범화해 선보였고, 이를 본 학부모는 큰 박수와 함성으로 아이들을 응원했다.

태권도 품새시범

이날 약소하게나마 가족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행운권 추첨을 통해 상품 쟁탈전이 행복과 즐거움으로 진행되었고, 가족 간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으로 이어졌다.

또 알로하태권도장만의 특별한 교육인 도덕지능과 다중지능의 관한 발표시간을 가지며 아이들은 손을 번쩍들며 자신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태권아트코리아 시범단

2부는 태권아트코리아 시범단의 절도있는 태권무, 화려하고 강한 격파 등 문화 예술적 퍼포먼스 공연으로 모든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성열우 관장은 편지차를 통해 "긴 시간 서로 외롭고 힘든 세상에 맞선 우리들입니다. 이제는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 입니다. 처방은 가족만 할 수 있고 약 이름은 "사랑"입니다. 올 5월에는 가족 모두가 위로를 선물 받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신다면 함께 하는 5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걱정하느라 잠 못 자게 하는 가족 말고 너무 행복해서 잠 안 오게 하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버이 날을 맞아 큰절을 올리는 수련생

마지막으로 아이들은 어버이 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큰 절을 올리고 준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남매

한편 알로하태권도장은 한국스포츠신문이 선정, 한국스포츠인성교육원의 아동인성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인성교육 전문 태권도장이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필요한 인성교육 도덕지능 7가지 핵심가치(공감능력, 분별력, 자제력, 존중, 친절, 관용, 공정함)를 단계별로 교육한다.

이어 다중지능 이론을 적용한 태권도 지도법(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성열우 관장 연구논문)을 통해 서로 다른 강점과 약점을 알아보고 나의 강점지능을 찾아보는 시간, 다중지능으로 나의 강점을 찾는 과정은 ‘나’를 찾아가는 가장 중요한 과정으로 아이들은 자존감 회복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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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greld 2022-05-07 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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