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후보 ...'대덕구, 천지개벽 시킬 것' 공약
최충규 후보 ...'대덕구, 천지개벽 시킬 것' 공약
  • 김용휘 기자(kim1016789@hanmail.net)
  • 승인 2022.05.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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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김용휘 기자 = 국민의힘 대덕구청장 후보는 20일 대덕구 중리네거리 유세에서 "작은 거인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과 핫라인으로 중앙 정부의 예산 폭탄으로 대전과 대덕구를 천지개벽시키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킨다"고 밝히며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최충규대덕구청장후보캠프)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김용휘 기자 = 국민의힘 대덕구청장 후보는 지난 20일 대덕구 중리네거리 유세에서 "작은 거인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과 핫라인으로 중앙 정부의 예산 폭탄으로 대전과 대덕구를 천지개벽시키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킨다"고 밝혔다.

이어 최충규 후보는 "한 도시의 발전은 그 도시의 지도자와 도시 자체의 경쟁력에 의해 좌우된다"면서, "추진력으로 밀고 밀어 붙이는 불도저 같은 이장우 후보를 압도적 지지로 당선시켜 대전과 대덕의 발전을 10년 앞당기는 쾌거 현장을 여러사람들은 오는 6월 1일 목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전 충청의 자존심과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 시·구 의원 모두 당선시키는 것이 윤 대통령의 자존심을 지키고 충청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대덕구청장은 일자리 만든다고 하면서 본인 측근 자리 챙겨주기에 혈안였다"라며, "심지어 본인 측근뿐만 아니라 본인 남편 근무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를 해서 대덕구민의 분노를 삿다며 이런 구청장은 반드시 심판받게 해야 한다"라고 날을 세웠다.

한편, 합동 유세에 나선 이장우 후보는 "혁신도시는 2년 됐는데 대전에 공기업은 내려올 생각은 안 하고 있다”라며, “최충규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 가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산업용지 500만평 이상 확보해 방위산업체를 포함한 방산기업과 항공우주, 바이오·헬스, 나노 반도체 집적단지를 대전에 구축하겠다"라며, "10조원 규모의 충청은행을 뛰어넘는 특수 기업지원 은행을 설립해 대전·경제를 뒷받침하는데 쓰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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