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으로 여름방학 북캉스 떠날 어린이와 청소년, 여기 모여라
도서관으로 여름방학 북캉스 떠날 어린이와 청소년, 여기 모여라
  • 오순식 기자(ssosensey@hanmail.net)
  • 승인 2022.06.2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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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도서관·평생학습관

【서울=코리아플러스】 오순식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여름독서교실,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도서관·평생학습관은 어린이들에게 방학 동안에도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여름·겨울독서교실을 중단 없이 운영했다.

올 여름방학에도 서울시교육청 산하 21개 도서관·평생학습관 모두 여름독서교실을 운영 예정이며, 생태·환경, 경제교육, 한류문화, 디지털문해 교육 등 기관별로 선정한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함께 책 읽고 글쓰기, 토론,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여름독서교실 외에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마포평생학습관 아현분관, 7.26.~7.28., 영등포평생학습관 7.26.~7.28.) △ 수리수리 마수리! 나와라 상상 속 3D펜(어린이도서관, 7.26.~8.9.)△읽고 쓰기 좋은 날, 즐겨하기(어린이도서관, 7.26.~8.12.)△ 얘들아, 우리 같이 연극놀이 할래?(노원평생학습관, 7.27.~8.5.)△ (우리, 같이) 지구촌 여행(노원평생학습관, 7.28.~8.11.)△ 제로웨이스트 챌린지! ‘쓰레기의 변신’(마포평생학습관, 7.26.~8.23.)△ (환생 프로젝트)책꿈 선생님과 책 읽는 시간(영등포평생학습관, 7.16.)△ 나도 SW개발자 : 엔트리로 게임 만들기(강동도서관, 7.22.~7.27.)△ SAC on Screen과 함께하는 화요일 : 정크, 클라운(동작도서관, 7.26.)△ 랜선에서 와글와글 그림책놀이터(도봉도서관, 7.23.)△ 다국어 그림책 속으로(동대문도서관, 7.28.~8.25.)△ 북적북적 다문화 인문학 여행(송파도서관, 7.28.~8.18.)△ 북툰창의공작소(양천도서관, 7.18.~8.13.)등 이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 2022년 여름방학 BOOK적BOOK적 명작멘토(개포도서관, 7.23.~8.13.)△ 이번 방학에는 나도 파이썬 코딩(양천도서관, 7.25.~8.3.)△ 북툰창의공작소(양천도서관, 7.20.~8.12.)△ 이야기를 만드는 웹툰작가(강동도서관, 7.28.~8.2.)△ 인공지능 시대의 철학 : 인간을 헤아리는 기술(종로도서관, 7.19.~8.16.)△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간수업 : 그리스 고전과 철학(종로도서관, 7.6.~8.24.)등 이다.

또한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학부모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 중학생 자녀 교과서 공부 기술(고척도서관, 7.5.~7.26.)△ 슬기로운 문화생활 즐기기!(도봉도서관, 7.1.~7.8.)△ 순간을 기록하는 포토에세이(노원평생학습관, 7.1.~7.22.)△ 우리 가족을 지키는 법률 이야기(노원평생학습관, 7.7.~7.28.)△ 책으로 이야기하는 상호문화(영등포평생학습관, 7.13.)△ 디스토피아 소설 읽기(용산도서관, 7.13.~8.2.)△ 나만의 4주 독립출판(도봉도서관, 7.19.~8.9.)△ 김남숙 작가의 ‘내 생애 첫 소설쓰기’(동대문도서관, 7.19.~8.23.)등 이다.

더불어 방학 시기에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글쓰기 공모·대회 운영으로 어린이, 청소년들이 글쓰기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 편지 공모전(고덕평생학습관, 7.26.~7.29.)△ 제8회 한 책 읽고 독후감쓰기 대회(동작도서관, 6.27.~8.19.)등 이다.

서울시교육청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진행하는독서문화프로그램은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모바일 메신저에서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을 친구로 추가하면 매월 다양한 독서문화정보를 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도서관에서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독서를 경험하고, 책에 대한 친밀감과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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