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김용휘 기자 = 이신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전충남센터 행복나눔봉사단 센터장은 30일 대전시를 찾아 665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전시)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김용휘 기자 = 이신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전충남센터 행복나눔봉사단 센터장은 지난 30일 대전시를 찾아 665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시는 기탁금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통합돌봅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고속도로 사용료 징수하는 회사로 550여 명이 근무하고 있고, 대전지역에서는 28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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