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김용휘 기자 = 이래희 (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은 9일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엇보다 우리 회원님들의 안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던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와 봉사자의 안전교육을 (사)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교육원에서 가지며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사)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김용휘 기자 = 이래희 (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은 지난 9일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엇보다 우리 회원님들의 안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던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와 봉사자의 안전교육을 (사)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교육원에서 가졌다.

이날 통학버스 운전자와 봉사자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주제로 변화되는 교통안전 수칙과 어린이 청소년 이해 교육 진행에 앞서 강선영 장구난타 원장의 공연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럽고 힘든 회원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아울러, 교육원에서는 매월 둘째 주에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와 봉사자의 안전교육은 제251차로 교통안전 체계를 ‘차량 운전자 중심’에서 ’사람 보행자 중심’으로 7월부터 시행되는 교차로 행단보도 진행방법 등 변화되는 교통안전 수칙를 이해하므로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우선 안전교육이 시행됐다.

​한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국 유일하게 승인받은 민간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금번 교육 목적은 ‘보행자 우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으로 어린이 통학버스의 교통안전과 통학차량 운전자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책임지는 교육자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앞으로도 통학버스는 교실화와 운전자의 교사화를 위한 자질 향상을 확대하여 꾸준히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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