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서해안 갯벌 살리기 나서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서해안 갯벌 살리기 나서
  • 강경화 기자(adjang7@naver.com)
  • 승인 2022.08.02 0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산=코리아플러스】 홍재표 강경화 기자 =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중앙회(회장 오공임 안친잔) 전국지회(회장 전종필)은 지난 달 30일 충남 서산 간월도를 찾아 갯벌 살리기를 위한 개벌 개산제인 견운모를 활용해 갯벌의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땅의 힘을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서산=코리아플러스】 홍재표 강경화 기자 =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이사장 명한영) 중앙회(회장 오공임ㆍ안친잔) 전국지회(회장 전종필)은 지난 달 30일 충남 서산 간월도를 찾아 갯벌 살리기를 위한 개벌 개선제인 견운모를 활용해 갯벌의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땅의 힘 높이기에 나섰다.

견운모는 갯벌 정화기능을 갗는 친환경 정화제로 널리 알려져 갯벌을 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가 견운모를 통해 갯벌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

이 날 간월도 어촌계장과 장영래 대표와 정기일 중앙회 내륙지회 회장, 손광호 강원지회 회장이 함께했다.

전종필 전국지회 회장과  이혁기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호남지회장은 직접 견운모를 갯벌에 살포하면서 땅 사랑 물 사랑을 위한 갯벌 살리기에 나섰다.

아울러 호남지회와 서해안지회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했다.

명한영 회장은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갯벌의 오류 생산량이 급속히 저하된 이후 이번과 같은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의 갯발 살리기 활동은 어촌과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활동 이다"라고 말했다.

오공임ㆍ안진찬 중앙회장은 "개벌을 살리는 이번과 같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가 물관리 전문 비영리 단체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종필 전국지회 회장은 "농촌과 어촌, 산촌의 땅을 정화해 땅의 힘을 높이는 환경정화 활동을 의 17개 시와 도지회와 함께 이를 전국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산적인 환경활동을 통해 자연을 살리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장영래 대표는 "대한민국의 어업과 농업, 산림은 우리의 생명을 공급하는 곳이다"라며" 이러한 생명을 살리는 환경운동을 널리 알리는 일에 코리아프러스와 코리아플러스, 코리아플러스방송은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