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KPGA 비즈 플레이 오픈 대회
제주 KPGA 비즈 플레이 오픈 대회
  • 김종필 기자(jp3355@dearmwiz.com)
  • 승인 2022.09.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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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블랙스톤 골프 리조트 제주 2022, 9, 15(목) ~ 9, 18(일) 대회에 우승후보로는, 이원준, ,김태훈, 김민규, 김비오 등 많은 프로가 우승을 향해 순항의 닻 을 올렸다.

 

최진호우승 트로피/사진= 코리아플스 김종필 기자

【제주=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 KPGA 코리안투어 제주 블랙스톤 골프&리조트 제주 남 - 동코스(파 72. 7,385야드)에서 진행되는 ‘비즈 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이다.

최종라운드에서 최진호 프로가 버디 4 개를 잡아 최종합계 12 언더파를 기록해 204타로, 2위와 1타 차로, 우승해 값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동 중인 대회 선수/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최진호 프로는 전반 라운드 2번 홀 버디를 기록했고 후반 라운드에서 12번 홀, 13번 홀에서는 연속으로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에서 단독 선두로 올 갔다.

해저드/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14번 홀에서 보기, 15번 홀 버디를 다시 잡아내며 1위 랭크 하면서 5년 만에 KPGA 코리안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으며 2017년 SK텔레콤 오픈 이후 다시 우승을 차지해 기쁨을 더한다.

홀인원 부상/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KPGA 대회 첫날 기상 악화로 인해 최소 결정되면서 16일 2라운드 13번 홀 파3, 184야드에서 홀이 인을 기록했다. 최고운 프로는 156m를 7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린 왼쪽으로 떨어진 후 핀 쪽으로 굴러 들어갔다.

칩삿/ 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최고운 프로는 개인 통산 공식 대회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면서 약 6,000만 원 상당의 벤츠 더 뉴 EQA를 부상으로 받게 되어 기쁨을 더한다.

장래 유망주 김태형 부모/ 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KPGA 코리안투어 출전한 김태형 중3 선수는 국가 상비군이며, 공인 핸디캡 3이하에 각종 대회에 우승과 두각을 나타내며, 대한 골프협회로부터 ‘비즈 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 출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풍차와 그린/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김태형 선수는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하였으며, 프로무대에서는 삿의 거리와 정교한 삿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늘켰으며, 많은 노력을 기울여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린에서 퍼트를/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비즈 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대회 이틀째인 17일, 문경준(39.NH농협은행) 이 개인 통산 세 번째 알바트로스 문경준은 이날 후반 17번 홀 파 5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알바트로스를 성공시켰다.

단정된 코스/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이날 옆 바람이 도는 상황이었는데, 운이 좋게 뒤바람이 불 때 19도 유틸리티로 쳤는데 들어갔다. 운이 좋아서 공이 들어가는 것까지 다 보였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재현프로 황라예 캐디와 선전을 다짐하며/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대회에 앞서 삿 점검을 하고 있는 정재현 프로는 샛째날 상위권에서 산뜻하게 출발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경기를 즐기면서 이번 대회를 임하겠다. 자연스럽게 성적은 따라올 것으로 믿는다며, 잔여라운드 선전을 다짐했다.

어려운 그린/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이번 KPGA 대회를 위해 숨은 프로 같은 마음으로 대회에 최선을 다한 하숙정 포어 캐디는 매홀에 선수들이 친 볼이 떨어질 위치에서 깃발로 신호를 보낸다.

환상의 그린/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포어 캐디는 파란 깃발은 페어웨이 안착, 빨간 깃발은 러프나 해저드 공의 위치를 찾아내 진행의 도움을 주며, 흰 깃발은 잠정구를 쳐라는 신호를 보내어 대회가 매끄럽게 진행을 도울 수 있어 보람있다고 했다.

환상적인 페어웨이/사진= 코리아플러스 김종필 기자

KPGA는 코리안투어 제주 블랙스톤 골프&리조트에서 진행했던 ‘비즈 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대회에 대회를 빛내주신 관계자와 KPGA 대회에 참석해 주신 갤러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 인사말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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