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해법
두뇌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해법
  • 권달혁 기자(fabrickr@gmail.com)
  • 승인 2022.09.2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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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저해요인 제거 및 심리‧정서적 안정으로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강화할 두뇌기반 선도학교 담임교사 워크숍 실시
【대구=코리아플러스】 권달혁 기자 =대구교대 이기정 교수가 ‘두뇌기반 맞춤형 교육 적용 방안을 위한 워크숍’에서 수업하는 모습(사진=대구시교육청)
【대구=코리아플러스】 권달혁 기자 =대구교대 이기정 교수가 ‘두뇌기반 맞춤형 교육 적용 방안을 위한 워크숍’에서 수업하는 모습(사진=대구시교육청)

【대구=코리아플러스】 권달혁 기자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9일 대구미래교육연수원에서 ‘두뇌기반 맞춤형 교육 적용 방안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두뇌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선도학교 19교의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담당자의 역량 강화 및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선도학교 운영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선도학교는 초등학교 14교(동도초, 동문초, 동일초, 만촌초, 매동초, 종로초, 청림초, 팔공초, 효동초, 달산초, 달성초, 도남초, 대덕초, 성지초), 중학교 5교(황금중, 대평중, 관음중, 관천중, 한울안중)이다.

워크숍은 대구교육대학교 이기정 교수가 ‘아이를 보는 눈: 표준화 검사 활용의 필요성’을 주제로 ▲두뇌기반 학생 이해 검사를 통한 학생 이해 증진과 ▲수업 적용 방안 및 적용 사례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시교육청에서는 2021년 5월부터 2022년 3월까지 10개월간 두뇌기반 학생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일반화 연구용역을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5월 선도학교 19교를 선정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두뇌기반 학생 이해 검사를 바탕으로 학생의 복합적인 요인을 다각적으로 파악하여 개인별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시한다면 학생의 기본 역량이 탄탄해지고 나아가서 대구미래역량이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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